Re.오 천명을 먹이시는 예수님.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물고기 두 마리와 빵 다섯 개를 가지고
오 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행 하시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 되는 일이 없으며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을 보면서 진정한 마음으로 자신을
주님께 봉헌할 때 주님께서는 큰 사랑을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니
이런 마음이 바로 사랑이 아닌 가 하는 생각이듭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의 삶이 아무리 힘들고 고달퍼도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슬픔은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이신 주님을 알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을
영광이며 은총인 것을 깨닫게 되니 기쁩니다

오늘 영성체송에서

주님께 감사 하여라 그 자비하심을 중생에게 베푸신 그 기적들을 애타는
영혼을 흐뭇하게 하시고 굶주린 영혼을 복으로 채우셨도다

하신말씀에 작은 것으로 큰일을 하시는 주님을 사랑하며 보리빵 다섯 개와
두 마리 물고기만으로도 넉넉함을 가르쳐 주신 주님의 권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근심과 걱정 등 저의 모든 것을 그 분께 맡겨드리며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오늘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