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연중 제18주간 토요일(8/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4-20 그때에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무릎을 꿇고 "주님, 제 아들이 간질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 아이는 가끔 불 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했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비뚤어졌을까?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와 함께 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오너라." 하시고는 마귀에게 호령하시자 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사람들이 없을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영원도 하시어라 그 사랑이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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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며칠 전부터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신데 형님이 걱정 하실까 전화 드리지
    않았는데 차도가 없으시다는 친정 올캐 의 전화를 받는 순간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기보다는 더운 여름이 지난 가을쯤에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친정에 갔는데 힘없이 주무시고 계시는 친정아버지를 보는 순간 부모님의
    건강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자신이 정말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었는지
    하는 생각이 들고 저같은 한심한 딸을 친구 분들이나 남들에게 언제나 효녀라고
    자랑하시는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겨자 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고 바다도 가를 수
    있다는데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 씨 만한 믿음이 저에게도
    있을 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주일에 성당에 갈 때 기쁘고 즐거운 것을 보면
    믿음이 있는 것 같은데 하느님께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하지 못한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록 하느님께 기도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지만 미사 때에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마음이 편하고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예쁘게 봐 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위로를 받으며 믿음에 대한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믿음이 있고 없는 것은 하느님 손에 달렸다는 베짱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신앙생활을 헤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에게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겨자씨만한 믿음을 주시리라 믿으며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며칠 전부터 아버지께서 많이 편찮으신데 형님이 걱정 하실까 전화 드리지
    않았는데 차도가 없으시다는 친정 올캐 의 전화를 받는 순간 친정아버지의
    건강을 걱정하기보다는 더운 여름이 지난 가을쯤에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친정에 갔는데 힘없이 주무시고 계시는 친정아버지를 보는 순간 부모님의
    건강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했던 이기적인 자신이 정말 믿음이 있는 신앙인이었는지
    하는 생각이 들고 저같은 한심한 딸을 친구 분들이나 남들에게 언제나 효녀라고
    자랑하시는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겨자 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 수 있고 바다도 가를 수
    있다는데 씨앗 중에서 가장 작다고 하는 겨자 씨 만한 믿음이 저에게도
    있을 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에도 주일에 성당에 갈 때 기쁘고 즐거운 것을 보면
    믿음이 있는 것 같은데 하느님께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 아직도 하느님의 자녀로써 합당하지 못한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비록 하느님께 기도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자신이지만 미사 때에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마음이 편하고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만으로도
    하느님께서 예쁘게 봐 주시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위로를 받으며 믿음에 대한걱정은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가 믿음이 있고 없는 것은 하느님 손에 달렸다는 베짱으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신앙생활을 헤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에게도 사랑이신 하느님께서 겨자씨만한 믿음을 주시리라 믿으며
    이 성가를 불러 봅니다

    믿음으로 믿음으로 저산도 옮기리 믿음으로
    믿음으로 믿음으로 바다도 가르리 믿음으로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너희가 못 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간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아이의 병을 고쳐주지 못한 제자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능력없음에 실망하여 급기야는 예수님을 찾아가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묻자

    “너희는 믿음이 약한 탓이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하시며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꾸짖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복음에서처럼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낼 수 있었던 것, 즉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 마음속에
    하느님 향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겨자씨만한 믿음, 믿음,믿음……..”

    예수님의 이 믿음 없다고 꾸짖는 말씀 안에는 오늘을 살고 있는
    저에게도 그대로 해당된다는 생각에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감사의 기도를 하거나 청원의 기도를 할 때도 그 확고한 믿음과
    간절한 마음으로 바칠때에 비로소 그 응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저의 마음안은 어떠했었는지…
    자신의 내면 깊숙히 들어다 보아야겠습니다.
    진정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도 싹틔우지 못하였던 장애물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그 장애물을 걷어 내는 일에 앞장서야겠습니다.

    주님!
    제 안에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하셨죠?
    제 안에 그 겨자씨 만한 믿음을 심어 주소서.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살아가게 도우시고
    무엇보다도 하느님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진실로 마음다해 청하면 모든 것을 알맞게 이루어 주신다는 그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소서. 아멘.

    믿음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간질병으로 고생하는 어린아이의 병을 고쳐주지 못한 제자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능력없음에 실망하여 급기야는 예수님을 찾아가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묻자

    “너희는 믿음이 약한 탓이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될 것이다.”
    하시며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꾸짖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오늘 복음에서처럼 예수님께서 마귀를 쫓아낼 수 있었던 것, 즉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예수님 마음속에
    하느님 향한 확고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겨자씨만한 믿음, 믿음,믿음……..”

    예수님의 이 믿음 없다고 꾸짖는 말씀 안에는 오늘을 살고 있는
    저에게도 그대로 해당된다는 생각에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감사의 기도를 하거나 청원의 기도를 할 때도 그 확고한 믿음과
    간절한 마음으로 바칠때에 비로소 그 응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동안 저의 마음안은 어떠했었는지…
    자신의 내면 깊숙히 들어다 보아야겠습니다.
    진정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도 싹틔우지 못하였던 장애물이
    무엇이었는지 살펴보고 그 장애물을 걷어 내는 일에 앞장서야겠습니다.

    주님!
    제 안에 겨자씨 만한 믿음만 있어도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고 하셨죠?
    제 안에 그 겨자씨 만한 믿음을 심어 주소서.
    매사에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모습으로 웃으면서 살아가게 도우시고
    무엇보다도 하느님 당신께서 저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진실로 마음다해 청하면 모든 것을 알맞게 이루어 주신다는 그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게 하소서. 아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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