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2-48<또는 12,35-40>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 떼들아, 조금도 무서워하지 마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하늘 나라를
너희에게 기꺼이 주시기로 하셨다.
너희는 있는 것을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해어지지 않는 돈지갑을 만들고
축나지 않는 재물 창고를 하늘에 마련하여라.
거기에는 도둑이 들거나 좀먹는 일이 없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여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않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생각해 보아라. 도둑이 언제 올지 집주인이 알고 있었다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을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이 말씀을 듣고 베드로가
"주님, 지금 이 비유는 저희에게만 말씀하신 것입니까?
저 사람들도 모두 들으라고 하신 것입니까?"
하고 묻자 주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어떤 주인이 한 관리인에게 다른 종들을 다스리며
제때에 양식을 공급할 책임을 맡기고 떠났다면
어떻게 하는 사람이
과연 충성스럽고 슬기로운 관리인이겠느냐?
주인이 돌아올 때 자기 책임을 다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이 아니겠느냐? 그 종은 행복하다.
틀림없이 주인은 그에게 모든 재산을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종이 속으로 주인이 더디 오려나 하고
제가 맡은 남녀 종들을 때려 가며 먹고 마시고
술에 취하여 세월을 보낸다면 생가지도 않은 날
짐작도 못한 시간에 주인이 돌아와서 그 종을 동강내고
불충한 자들이 벌 받는 곳으로 처 넣을 것이다.
자기 주인의 뜻을 알고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았거나
주인의 뜻대로 하지 않은 종은 매를 많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주인의 뜻을 몰랐다면
매 맞을 만한 짓을 하였어도 덜 맞을 것이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받은 것이 많지 않아 내어 놓을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으로 받은 것이 많음에도 느끼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몸은 바쁘지만 예전보다 하느님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께 받은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말씀에
언제나 준비하지 못하면서 깨어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구원의 은총을 주시려 말씀하시는 기회인 것같아 기쁩니다
깨어있지도 않으며 준비하지 못했으면서 자신을 언제나 준비성이 있으며 깨어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을 깨우쳐주시려 말씀하시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제 의지대로 제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받은 것이 많지 않아 내어 놓을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으로 받은 것이 많음에도 느끼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몸은 바쁘지만 예전보다 하느님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께 받은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말씀에
언제나 준비하지 못하면서 깨어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구원의 은총을 주시려 말씀하시는 기회인 것같아 기쁩니다
깨어있지도 않으며 준비하지 못했으면서 자신을 언제나 준비성이 있으며 깨어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을 깨우쳐주시려 말씀하시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제 의지대로 제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의 모든 일에 목숨을 걸면서 안감힘을 쓰는 저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같아 죄만스러웠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있어야 하지요? 언제나……..
하지만 주님! 깨어 있는다는 것이 세속에서 살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당신의 말씀 당신의 듯 당신의 마음….. 모두 알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그런데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하는 이유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알고 있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과는 …….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솔직히 부끄럽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 당신께 고백합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그것은…..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는 당신께 받은 만큼 당신께 드릴 사랑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 부끄럽지만….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부끄럽게도 게으름도 큰 이유입니다 게으름으로 기도생활또한 생각이 나면 그 생각이란 것도 당신께 죄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면 사실은 기도생활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한결 같아야 하는데….. 저의 삶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부끄럽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나 게으름도…. 또 한가지….. 변덕스러운 마음도 …. 당신을 사랑하는데 걸림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자신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받은 사랑이 하혜와 같은데 …..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가 …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왜 그헐게 많은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참 많았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러고도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의 자녀라고 할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 이렇게 허물이 많은데….
주님! 그래도 용기를 갖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저의 허물 저의 부족한 모든 것 까지도 모두 용서해 주셧으니까요 부끄럽다고 죄스럽다고 포기하면 더 나쁜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만을 죄스럽게 여기며 포기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용기를 갖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있는 그대로… 아멘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묵상하며
요세피나: 주님의 크신 은총 헬레나 자매님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신정이 지나고는 아직 구정도 이제 갔으니 어쩔수 없는 정해년이 됐네요. 잡고 싶은 시간입니다. 정해년 주님축복으로 만사형통하길 빕니다. [02/19-05:12]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의 모든 일에 목숨을 걸면서 안감힘을 쓰는 저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같아 죄만스러웠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있어야 하지요? 언제나……..
하지만 주님! 깨어 있는다는 것이 세속에서 살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당신의 말씀 당신의 듯 당신의 마음….. 모두 알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그런데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하는 이유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알고 있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과는 …….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솔직히 부끄럽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 당신께 고백합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그것은…..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는 당신께 받은 만큼 당신께 드릴 사랑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 부끄럽지만….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부끄럽게도 게으름도 큰 이유입니다 게으름으로 기도생활또한 생각이 나면 그 생각이란 것도 당신께 죄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면 사실은 기도생활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한결 같아야 하는데….. 저의 삶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부끄럽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나 게으름도…. 또 한가지….. 변덕스러운 마음도 …. 당신을 사랑하는데 걸림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자신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받은 사랑이 하혜와 같은데 …..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가 …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왜 그헐게 많은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참 많았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러고도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의 자녀라고 할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 이렇게 허물이 많은데….
주님! 그래도 용기를 갖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저의 허물 저의 부족한 모든 것 까지도 모두 용서해 주셧으니까요 부끄럽다고 죄스럽다고 포기하면 더 나쁜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만을 죄스럽게 여기며 포기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용기를 갖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있는 그대로… 아멘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묵상하며
요세피나: 주님의 크신 은총 헬레나 자매님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신정이 지나고는 아직 구정도 이제 갔으니 어쩔수 없는 정해년이 됐네요. 잡고 싶은 시간입니다. 정해년 주님축복으로 만사형통하길 빕니다. [02/19-05:12]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받은 것이 많지 않아 내어 놓을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으로 받은 것이 많음에도 느끼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몸은 바쁘지만 예전보다 하느님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께 받은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말씀에
언제나 준비하지 못하면서 깨어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구원의 은총을 주시려 말씀하시는 기회인 것같아 기쁩니다
깨어있지도 않으며 준비하지 못했으면서 자신을 언제나 준비성이 있으며 깨어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을 깨우쳐주시려 말씀하시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제 의지대로 제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 받은 은총의 선물을 내 놓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는 말씀에 받은 것이 많지 않아 내어 놓을 것도 없다는
생각을 했던 자신이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으로 받은 것이 많음에도 느끼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깨닫는 요즈음입니다 몸은 바쁘지만 예전보다 하느님생각을
더 많이 하게되는 자신을 보면서 하느님께 받은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하신말씀에
언제나 준비하지 못하면서 깨어있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하느님께서 구원의 은총을 주시려 말씀하시는 기회인 것같아 기쁩니다
깨어있지도 않으며 준비하지 못했으면서 자신을 언제나 준비성이 있으며 깨어있다고
생각했던 자신의 교만을 깨우쳐주시려 말씀하시는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을
제 의지대로 제 생각대로 생각하며 살았던 자신에게 회개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은 것을 돌려주어야 하며
많이 맡은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내어 놓아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올 것이니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께 받은 은총의 선물을 내 놓을 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의 모든 일에 목숨을 걸면서 안감힘을 쓰는
저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같아 죄만스러웠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있어야 하지요?
언제나……..
하지만 주님!
깨어 있는다는 것이 세속에서 살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당신의 말씀 당신의 듯 당신의 마음…..
모두 알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그런데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하는 이유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알고 있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과는 …….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솔직히 부끄럽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
당신께 고백합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그것은…..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는 당신께 받은 만큼 당신께 드릴 사랑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
부끄럽지만….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부끄럽게도 게으름도 큰 이유입니다
게으름으로 기도생활또한 생각이 나면 그 생각이란 것도 당신께
죄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면 사실은 기도생활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한결 같아야 하는데…..
저의 삶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부끄럽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나 게으름도….
또 한가지…..
변덕스러운 마음도 ….
당신을 사랑하는데 걸림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자신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받은 사랑이 하혜와 같은데 …..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가 …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왜 그헐게 많은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참 많았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러고도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의 자녀라고 할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
이렇게 허물이 많은데….
주님!
그래도 용기를 갖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저의 허물 저의 부족한 모든 것 까지도 모두 용서해 주셧으니까요
부끄럽다고 죄스럽다고 포기하면 더 나쁜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만을 죄스럽게 여기며 포기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용기를 갖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있는 그대로…
아멘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묵상하며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당신께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의 모든 일에 목숨을 걸면서 안감힘을 쓰는
저에게 하신 경고의 말씀같아 죄만스러웠습니다
맞아요 주님!
당신께서 언제 오실지 모르니 늘 깨어 있어야 하지요?
언제나……..
하지만 주님!
깨어 있는다는 것이 세속에서 살면서 얼마나 어려운 일이지……
당신의 말씀 당신의 듯 당신의 마음…..
모두 알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그런데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알고 있습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지 못하고 깨어있지 못하는 이유 또한…..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알고 있는 것과 실천을 하는 것과는 …….
알고 있는 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도……..
솔직히 부끄럽지만 ……
복음을 묵상하면서 ……
당신께 고백합니다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그것은…..
제가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에게는 당신께 받은 만큼 당신께 드릴 사랑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
부끄럽지만….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부끄럽게도 게으름도 큰 이유입니다
게으름으로 기도생활또한 생각이 나면 그 생각이란 것도 당신께
죄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면 사실은 기도생활은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한결 같아야 하는데…..
저의 삶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부끄럽게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것이나 게으름도….
또 한가지…..
변덕스러운 마음도 ….
당신을 사랑하는데 걸림돌입니다
그러고 보니 저 자신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 받은 사랑이 하혜와 같은데 …..
당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가 …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가 왜 그헐게 많은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참 많았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러고도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의 자녀라고 할수 있는지…
그러고도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지……..
이렇게 허물이 많은데….
주님!
그래도 용기를 갖아야 하겠지요?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시니까요
저의 허물 저의 부족한 모든 것 까지도 모두 용서해 주셧으니까요
부끄럽다고 죄스럽다고 포기하면 더 나쁜 사람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자신의 부족함만을 죄스럽게 여기며 포기하지 않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모든 것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용기를 갖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으며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못났으면 못난 대로 있는 그대로…
아멘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