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앟아도 되지 않겠느냐?


연중 제19주간 월요일(8/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복음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기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가 받아 누리게 되었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22-27 제자들이 갈릴래아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들에게 잡혀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매우 슬퍼하였다. 그들이 가파르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와서 "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바칩니까?" 하고 물었다. "예, 바치십니다."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먼저 "시몬아,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인두세를 누구한데서 받아 내느냐? 자기 자녀들한테서 받느냐? 남한테서 받느냐?" 하고 물으셨다. "남한테서 받아 냅니다." 하고 베드로가 대답하자 예수께서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 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낚인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 그 속에 한 스타테르짜리 은전이 들어 있을 터이니 그것을 꺼내어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의 이삭줍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앟아도 되지 않겠느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것,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더구나 내게 해가 되는 것…

    약샥빠름으로 요리조리 잘만 피해 다녔더랬습니다.
    또한 그것들을 피해갈 수 있도록 청하지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일주일동안 주님께서 마련해 주시는 대로 아무런 생각도 번뇌도
    없이 시간과 함께 그 안에서 머물렀습니다.
    내가 풍요롭고 풍족할 때 내안에 사시는 그분의 존재가 희미해집니다.
    그러나 오히려 내가 처한 환경이 바닥이 되어서야 나에게 등불이요,
    빛이신 당신을 마음 시리게 알아 뵙지요.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저에게 있어 쉼도 진행도 모두가 다 당신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지금 이 호흡으로 다시금 살 수 있도록 나의 빛, 나의 등불, 나의 에너지가
    되어 주소서.

    주님 지금 제 앞에 계시죠? 제가 너무 깜깜해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주욱
    거기 계실거라 믿어요.

    아멘.

  2. user#0 님의 말: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것,
    내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더구나 내게 해가 되는 것…

    약샥빠름으로 요리조리 잘만 피해 다녔더랬습니다.
    또한 그것들을 피해갈 수 있도록 청하지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일주일동안 주님께서 마련해 주시는 대로 아무런 생각도 번뇌도
    없이 시간과 함께 그 안에서 머물렀습니다.
    내가 풍요롭고 풍족할 때 내안에 사시는 그분의 존재가 희미해집니다.
    그러나 오히려 내가 처한 환경이 바닥이 되어서야 나에게 등불이요,
    빛이신 당신을 마음 시리게 알아 뵙지요.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저에게 있어 쉼도 진행도 모두가 다 당신안에서 이루어 집니다.
    지금 이 호흡으로 다시금 살 수 있도록 나의 빛, 나의 등불, 나의 에너지가
    되어 주소서.

    주님 지금 제 앞에 계시죠? 제가 너무 깜깜해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주욱
    거기 계실거라 믿어요.

    아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