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한 것이다


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이니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 알렐루야.
      복음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하였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3-12 그때에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무엇이든지 이유가 닿기만 하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처음부터 창조주께서 사람을 남자와 여자와 만드셨다는 것과 또 '그러므로 남자는 부모를 떠나 제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을 이루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니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 된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들은 다시 "모세는 '아내를 버리려 할 때에는 이혼장을 써 주어라.' 했으니 그것은 무슨 까닭입니가?"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하였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나는 이렇게 말한다. 음행한 까닭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면 간음하는 것이다." 하도 대답하셨다.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께 "남편과 아내의 관계가 그런 것이라면 차라지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더니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다만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처음부터 결혼하지 못할 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고 사람의 손으로 그렇게 된 사람도 있고 또 하늘 나라를 위하여 스스로 결혼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 말을 받아들일 만한 사람은 받아들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아버지 뜻대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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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한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3)
    
    

      “하느님께서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불과 얼마 전 까지만해도 제 자신이 참 잘난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남편과의 결혼생활도 언제나 자신이 손해를 본다는 생각에 억울 하다는
      생각도 들 때가 많았고 나와 결혼한 남편은 행운아라면서 남편을 무시할 때도 있었던 자신 남편과 다툴 때마다 성서지식이나 신앙도 없으면서

      오늘복음말씀에
      “하느님께서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는 성서말씀을 비유하며 제가 천주교신자가 아니었으면 남편과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참 부끄럽다는 생각에 그동안 저에게 남편으로써 권위를 내세우지 못하고 언제나 아내를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이라며 자랑을 했던 남편을 만나게 된 자신이 정말 행운아이며 복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과 모난성격등 모든 것이 남편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자신 그동안 엄청나게 잘난 줄 알고 거들먹 거렸던 자신의 무지를 깨우치 되어 기쁩니다

      이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순간만이라도 ….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 아버지 뜻대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3)
    
    

      “하느님께서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불과 얼마 전 까지만해도 제 자신이 참 잘난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남편과의 결혼생활도 언제나 자신이 손해를 본다는 생각에 억울 하다는
      생각도 들 때가 많았고 나와 결혼한 남편은 행운아라면서 남편을 무시할 때도 있었던 자신 남편과 다툴 때마다 성서지식이나 신앙도 없으면서

      오늘복음말씀에
      “하느님께서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는 성서말씀을 비유하며 제가 천주교신자가 아니었으면 남편과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얼마나 교만한 사람이었는지 참 부끄럽다는 생각에 그동안 저에게 남편으로써 권위를 내세우지 못하고 언제나 아내를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이라며 자랑을 했던 남편을 만나게 된 자신이 정말 행운아이며 복이 있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과 모난성격등 모든 것이 남편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자신 그동안 엄청나게 잘난 줄 알고 거들먹 거렸던 자신의 무지를 깨우치 되어 기쁩니다

      이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순간만이라도 ….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 아버지 뜻대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한 것이다.’

    부모,자식,부부들은 분명 인연이란 끈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오던차였습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그 끈이 튼튼한 동아줄이였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보았습니다.
    가끔은 피를 나눈 식구가 아닌 사람들끼리도 의형제를 맺는 모습들도 봅니다.
    그런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처음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힘든
    것도 이겨낼 힘이 있지만 그렇지않은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방법을 써봅니다.아니 떠올립니다.
    남편이나,아이들이 미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남편을 처음만나 연애하
    던 그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미워지던 마음도 사라집니다.
    아이들은 태교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이런 방법도 좋은 해결방안이였습니다.
    이왕 맺어진 인연이라면 좋은 인연으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서로를 사랑하면서,존중하면서,배려하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져서 아내와 이혼을 해도 좋다고
    한 것이다.’

    부모,자식,부부들은 분명 인연이란 끈으로 살아가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오던차였습니다.
    그런데 이왕이면 그 끈이 튼튼한 동아줄이였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보았습니다.
    가끔은 피를 나눈 식구가 아닌 사람들끼리도 의형제를 맺는 모습들도 봅니다.
    그런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처음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힘든
    것도 이겨낼 힘이 있지만 그렇지않은 경우를 자주 봅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방법을 써봅니다.아니 떠올립니다.
    남편이나,아이들이 미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남편을 처음만나 연애하
    던 그 시절을 떠올려 봅니다. 그러면 어느새 미워지던 마음도 사라집니다.
    아이들은 태교를 했던 그 시절을 떠올려봅니다.
    이런 방법도 좋은 해결방안이였습니다.
    이왕 맺어진 인연이라면 좋은 인연으로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서로를 사랑하면서,존중하면서,배려하면서…
    행복한 모습으로 그렇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무엇이든지 이유가 닿기만 하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며
    예수님을 떠보려고 하자.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 된다.” 는 혼인의 불가해소성을 확인 시켜 주시며
    또한 독신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시 될 정도로 많은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있는데 하느님이 짝지어 주신 깊은 뜻을 저버려야 하는 당사자들이야
    오죽하랴 싶지만 가정이 깨짐으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문제들 또한
    심각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유난히 하느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하느님만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혼 전에는 왜 성소에 대한 생각을 해 보지
    않았던가 싶고 처녀시절의 신앙생활을 보다 깊이있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후회 해 본적이 있었지요. 참으로 때늦은 후회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오늘 복음을 읽다보니 “사랑은 아무나 하나”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며 결혼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성소의 길 역시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며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지정해 주신 몫을 잘 살아내야
    함을 깨닫습니다.

    각자 저마다의 환경에서 자신의 신분에 맞는 생활방식에 따라
    하느님 말씀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여 하느님의 현존을 세상에 드러내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저에게 허락하신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아울러 선물로 주신 에밀리아나와 요한이를
    당신 보시기에 어여쁜 자녀로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은 이 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가정에 사랑의 온기를 심어주시고
    저희 가정에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따뜻한 성가정 이루게 도와 주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무엇이든지 이유가 닿기만 하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하며
    예수님을 떠보려고 하자. “하느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
    놓아서는 안 된다.” 는 혼인의 불가해소성을 확인 시켜 주시며
    또한 독신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시 될 정도로 많은 가정이 파탄에 이르고
    있는데 하느님이 짝지어 주신 깊은 뜻을 저버려야 하는 당사자들이야
    오죽하랴 싶지만 가정이 깨짐으로 인해 발생되는 많은 문제들 또한
    심각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젠가 유난히 하느님이 가깝게 느껴지고 하느님만 생각하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혼 전에는 왜 성소에 대한 생각을 해 보지
    않았던가 싶고 처녀시절의 신앙생활을 보다 깊이있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후회 해 본적이 있었지요. 참으로 때늦은 후회가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오늘 복음을 읽다보니 “사랑은 아무나 하나” 라는 유행가 가사가
    떠오르며 결혼 역시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며 성소의 길 역시 아무나
    가는 것이 아니며 하느님께서 각자에게 지정해 주신 몫을 잘 살아내야
    함을 깨닫습니다.

    각자 저마다의 환경에서 자신의 신분에 맞는 생활방식에 따라
    하느님 말씀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여 하느님의 현존을 세상에 드러내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후회에 머물러 있기보다는 저에게 허락하신
    남편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아울러 선물로 주신 에밀리아나와 요한이를
    당신 보시기에 어여쁜 자녀로 잘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은 이 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가정에 사랑의 온기를 심어주시고
    저희 가정에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따뜻한 성가정 이루게 도와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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