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머리에 손을 얹어 기도해 주시기를 청하였다.
제자들이 그들을 나무라자 예수께서는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