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타니엘의 믿음을 본받았으면…………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나타니엘 을 보시고 당신에게 충실한 사람이며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 이십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하는 나타니엘을 보면서 인간의 내면에는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며 자신의 존재가 들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알고 계시는
예수님의 존재를 모르던 나타니엘이 자신을 알아주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하는
보습을 보면서 인간적인 그의 모습에 공감이 가면서 예수님께서 하느님이라는
사실을 굳게 믿고 신앙고백을 하는 나타니엘의 믿음에 순간이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어느 광고 멘트 처럼 나타니엘처럼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구원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신앙고백을 할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하느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이
기복적이었다는 사실이 증명을 해주는 것 같아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오히려 하루하루를 숨 가쁘게 살아가는 요즈음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보다
힘들고 지친다는 생각에 원망할 때가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복음에서 나타니엘의 믿음을 본받고 싶은 마음 간절하면서도
자신을 알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에
익숙해있는 제 자신을 보면서 주는 기쁨이 얼마나 크고 행복인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지금의 제가 처해있는 현실에 불만보다는 하느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쁘고 즐겁게 살수 있을텐데 인간적인 고통만을 생각하니
살아가는 것 더 어렵고 힘이들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 나에게 왕권을 주신 것처럼 나도 너희에게 왕권을 주노라
너희는 내 나라에서 내 식탁에 앉아 먹고 마시게 되리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영성체송의 이 말씀을 알아듣고 하느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

저는 당신이 저의 구세주이심을 믿습니다
구세주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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