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은 사람은 먹지도 마라


연중 제 21주간 수요일(8/25)


    제1독서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마라.> ☞ 사도 바오로의 데살로니카 2서 말씀입니다. 3,6-10.16-18 형제 여러분,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게으른 생활을 하거나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을 따르지 않는 형제는 여러분이 멀리해야 합니다. 우리를 어떻게 본받아야 하는지는 여러분 자신이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게으른 생활을 하지 않았고 아무에게서도 빵을 거저 얻어먹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여러분 중 어느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수고하며 애써 노동을 했습니다. 그렇게 한 것은 우리가 여러분에게 요구할 권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여러분에게 우리를 본받게 하려고 스스로 모범을 보인 것입니다.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에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도 마라." 하는 말을 여러분에게 종종했습니다. 평화의 주님께서 어느 모양으로든지 항상 여러분에게 친히 평화를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 계시기를 빕니다. 바오로로부터. 이렇게 친필로 서명을 하며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이 서명은 내 모든 편지를 가려 내는 표입니다. 이것이 내 글씨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빕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이는 복되도다. ○ 복되어라,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그 도를 닦는 자는, 수고의 열매를 먹고 살리니, 너는 복되고 모든 일이 잘 되리라. ◎ ○ 옳거니,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렇듯이 복을 받으리로다. 주님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내리시어, 한평생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게 하시기를 바라노라. ◎ 저녁노을(모니카)
 
♬ 영원토록 기리나이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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