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용기를 주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께서 저에게 뿌리신 씨앗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묵상을 해봅니다.
그런데 과연 잘 키우고 있는건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니다.
제 멋대로인 저에게 혹시 실망뿐아니라 혀를 차고 계시지나않나?라는 그래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아녜스~~넌 역시 생각대로구나!라는 말씀을 하시면 어쩌나 고민스럽습니다.
그렇다고 고민만 한다고 해결될것도 아니고 고민하는 시간에 실천을 하나라도
더 하며 말씀을 잘 이해하는 자녀로 거듭나고 싶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소신껏 욕심부리지않고 주신대로 그 능력대로 잘 발휘해서 좋은 결과를 갖어
보기를 바라며 실천해보렵니다.
그래서 훗날에 그래!지켜보니 잘~~하더구나!라는 말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기쁜마음으로 열심히 !!
아 자 아!!

219.254.152.76 이 헬레나: 오!아녜스자매님!
참 오랫만에 불러보니 반갑고 기쁩니다^^
제가 그동안 별 보람도 없이 바쁘게 지내다보니 리풀을 달 시간도 없었네요 죄송하고 도 죄송합니다
입으로만ㅋㅋㅋ
변함없이 저의 글에 용기를 주시고 왕팬임을 증명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며칠 휴가하고 또 바빠질 것같은데 어제오늘 집에서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오랫만에 낮에주일미사도
갔다오니 얼마나 감사한지 고백성사보면서 [08/29-16:42]
219.254.152.76 이 헬레나: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렸습니다
나의 왕 팬이신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할께요 감사하고 고마워요안녕 [08/29-16:43]
218.53.9.149 흑진주: 오우~~같은 시간에 묵상을 하고 있네요. 너무 반갑습니다. 그쪽은 비가 지금 내리나요?이쪽은 구름만 잔뜩이랍니다. 환절기에 건강 주의하시구요.철지난 휴가(?)넘 좋으시겠네요. 좋은 시간되시기를 저도 기도합니다. ♡해요~~^0^ [08/29-16:49]
219.254.152.76 이 헬레나: 아싸!
드디어 레브레터를 보셨그만요ㅎㅎㅎ
언제나 감사하구 고마운마음 잊지않는답니다
건강하시구요 언제 책 내시는지 알려줘요 공짜 책한권 얻어야지요ㅋㅋㅋ
즐거운주말 보내세요 [08/29-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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