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겸손! 겸손! 겸손!
항상 몸에 익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언제부터인가 어느곳에 가든지 ‘막내’라는 딱지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은근히 나이도 내려보려고도 합니다.(남들은 올리(?)려고 하던데…)
마냥 막내가 좋다는 것을 알았으니까요~~
그런데 시간이 흘러 저도 하나둘 씩 동생들이 생기면서 저의 마음가짐도 달라지
는것을 느꼈습니다.
저 사람은 나이값(?)도 못한다고 할까봐 조심스러웠지요.
그래서 막내이기를 자청했나봅니다.
그런데 이제는 시간이 그렇게 내버려두지를 않네요.
후배들을 잘 다독이는 그런 막내(?)가 되고싶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