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여러분에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심오한 진리를 전하려고 합니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8/30)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1,26-31 <우리는 여러분에게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의 심오한 진리를 전하려고 합니다.> ☞ 사도 바오로의 고린토 1서 말씀입니다. 2,1-5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을 찾아갔을 때에 나는 유식한 말이나 지혜를 가지고 하느님의 그 심오한 진리를 전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은 내가 여러분과 함께 지내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 특히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기로 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나는 여러분에게 갔을 때 약하였고 두려워서 몹시 떨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말을 하거나 설교를 할 때에도 지혜롭고 설득력 있는 언변을 쓰지 않고 오로지 하느님의 성령과 그의 능력만을 드러내려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인간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하느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제가 당신 법을 얼마나 사랑하나이까! ○ 주님, 제가 당신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두고 두고 생각하나이다. ◎ ○ 원수보다 지혜롭게 법이 저를 만들었으니, 언제나 저와 함께 있는 탓이오이다. ◎ ○ 저의 스승들보다 제가 더 슬기로우니, 당신의 법을 두고 생각하는 탓이오이다. ◎ ○ 나이 많은 이들보다 제가 더 잘 깨치오니, 당신의 법을 지키는 탓이오이다. ◎ ○ 저는 당신 말씀을 따르고자, 나쁜 길이라고는 아니 걷나이다. ◎ ○ 당신의 가르침이 계시기에, 법령에서 어긋남이 없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만민에게 전하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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