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9/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38-44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 시몬의 장모가 마침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부인을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 부인 곁에 서서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부인은 열이 내려 곧 일어나서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해질 무렵에 이 집 저 집에서 온갖 병자들을 다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 모두 고쳐 주셨다. 악마들도 여러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꾸짖으시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하셨다. 악마들은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날이 밝자 예수께서는 그곳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예수를 만나자 자기들을 떠나지 말아 달라고 붙들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뒤 예수께서는 유다의 여러 회당을 다니시며 복음을 전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일어나라 주의백성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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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주님!

    오늘은 이상하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 컴퓨터에 하루종일을
    앉아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고 분심이 들어 힘들었습니다
    오늘복음말씀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도 요점정리가 되지 않아
    묵상하는 것을 포기하고 저녁미사에 갔는데 미사 중에도 자꾸만
    분심이 들어 심란했습니다
    그리고 …..

    좋은 기억은 다 어디에 갔는지 섭섭했던 기억만 자꾸만 떠올라
    우울하고 마음이 산란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께서는 그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을 얹어 고쳐 주셨다”


    하신말씀에 저에게도 당신께서 저의 잘못된 부분을 고쳐주시리라
    믿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저의 마음의 상처와 제가 지은 모든 죄도 함께 당신께서
    치유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지친 저의 몸이 당신의 손길로 치유되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당신의 이 말씀에 자신이 없지만 저에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을 당신께서 어루만져 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220.89.220.150 정춘영: 언니 마음쓰임이 너무 예쁘다! 주님이 언니의 기도를 들어 주실거야 [09/01-19:33]
    219.254.152.76 이 헬레나: 어머! 마리아자매님? 아니 성모회장님?ㅎㅎㅎ
    반가워요 고맙고 바쁘다는 핑계로 성모회일을 도와주지 못해 죄송하고……..
    힘든 성모회에 수장노릇하기 힘들텐데 언제나 기쁘고 즐겁게 봉사하는모습이 예쁜것아시죠?
    이곳에 자주 들어와서 좋은말씀 부탁해요 고마워요 감사하고 좋은저녁되세요 [09/01-19:48]

  2.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주님!

    오늘은 이상하게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 컴퓨터에 하루종일을
    앉아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고 분심이 들어 힘들었습니다
    오늘복음말씀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도 요점정리가 되지 않아
    묵상하는 것을 포기하고 저녁미사에 갔는데 미사 중에도 자꾸만
    분심이 들어 심란했습니다
    그리고 …..

    좋은 기억은 다 어디에 갔는지 섭섭했던 기억만 자꾸만 떠올라
    우울하고 마음이 산란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예수께서는 그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손을 얹어 고쳐 주셨다”


    하신말씀에 저에게도 당신께서 저의 잘못된 부분을 고쳐주시리라
    믿으며 위로를 받습니다
    저의 마음의 상처와 제가 지은 모든 죄도 함께 당신께서
    치유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말씀에 용기를 얻으며
    지친 저의 몸이 당신의 손길로 치유되어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나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이 일을 하도록 나를 보내셨다.”

    당신의 이 말씀에 자신이 없지만 저에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지친 저의 몸과 마음을 당신께서 어루만져 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사랑을 믿고 당신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수 있는
    힘을 주십시오

    사랑이신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220.89.220.150 정춘영: 언니 마음쓰임이 너무 예쁘다! 주님이 언니의 기도를 들어 주실거야 [09/01-19:33]
    219.254.152.76 이 헬레나: 어머! 마리아자매님? 아니 성모회장님?ㅎㅎㅎ
    반가워요 고맙고 바쁘다는 핑계로 성모회일을 도와주지 못해 죄송하고……..
    힘든 성모회에 수장노릇하기 힘들텐데 언제나 기쁘고 즐겁게 봉사하는모습이 예쁜것아시죠?
    이곳에 자주 들어와서 좋은말씀 부탁해요 고마워요 감사하고 좋은저녁되세요 [09/01-19:48]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 곁에 서서 ”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곧 열이 내려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죽어가던 병자가 벌떡 일어나고
    태어날때 부터 장애였던 사람도 깨끗이 낫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경이로움을 느끼고 하느님의 사랑을 뜨겁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께 자기네들을 떠나지 말고 계속 마을에 남아서
    기적을 베풀어 달라고 붙들었지만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로 거절하십니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다른 마을에도 기쁜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훌훌 털고 떠나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인정해주는 권력의 자리에 앉게되면면 그저 우쭐하여
    그 자리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들과는 너무도 다른 예수님의
    훌륭하신 모습을 보면서 안일하고 편안한 삶에 젖어 있는 자신의 삶을 반성
    해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에게도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일찌감치 이 세상의 가족들과 직장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보내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안일한 삶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길을 떠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순교자 성월인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순교자성월을 맞이하여 특별히 순교자들을 기억하면서 숙연하고 감사로운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숨을 내놓기까지는 못하더라도 전교를 하거나 냉담자를 회두하고 공동체에
    봉사 하는데 있어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고 당신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순교자적인 삶임을 깨닫게 하소서.

    순교 선조들은 심한 박해로 안정된 삶을 잃고 목숨까지 내 놓아야 하는
    상황속에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도 자신과 가족의 구원만을 바라지 말고 이웃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
    어려운 이들의 삶도 살피게 하소서. 아멘.

    초가을 꽃밭에서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님!

    예수님께서 시몬의 장모 곁에 서서 ” 열이 떨어지라고 명령하시자
    곧 열이 내려 사람들을 시중들었다.”
    이렇듯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셔도 죽어가던 병자가 벌떡 일어나고
    태어날때 부터 장애였던 사람도 깨끗이 낫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경이로움을 느끼고 하느님의 사랑을 뜨겁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예수님께 자기네들을 떠나지 말고 계속 마을에 남아서
    기적을 베풀어 달라고 붙들었지만 예수님께서는 한마디로 거절하십니다.
    가난하고 고통받는 다른 마을에도 기쁜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훌훌 털고 떠나십니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인정해주는 권력의 자리에 앉게되면면 그저 우쭐하여
    그 자리에 영원히 머물고 싶어 안달하는 사람들과는 너무도 다른 예수님의
    훌륭하신 모습을 보면서 안일하고 편안한 삶에 젖어 있는 자신의 삶을 반성
    해 봅니다.

    하느님께서는 저에게도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일찌감치 이 세상의 가족들과 직장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보내셨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자신만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안일한 삶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길을 떠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닮으려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순교자 성월인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순교자성월을 맞이하여 특별히 순교자들을 기억하면서 숙연하고 감사로운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목숨을 내놓기까지는 못하더라도 전교를 하거나 냉담자를 회두하고 공동체에
    봉사 하는데 있어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고 당신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오늘날 순교자적인 삶임을 깨닫게 하소서.

    순교 선조들은 심한 박해로 안정된 삶을 잃고 목숨까지 내 놓아야 하는
    상황속에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도 자신과 가족의 구원만을 바라지 말고 이웃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
    어려운 이들의 삶도 살피게 하소서. 아멘.

    초가을 꽃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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