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거룩하신 동정 마리아님,
복되시나이다.
온갖 찬미를 받으셔야 마땅하니,
정의의 태양,
우리 하느님 그리스도께서
당신에게서 나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8-23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을 하고 같이 살기 전에 잉태한 것이 드러났다.
그 잉태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법대로 사는 사람이었고
또 마리아의 일을 세상에 드러낼 생각도
없었으므로 남모르게 파혼하기로 마음먹었다.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무렵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이어라.
그의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것이다." 하고 일러 주었다.
이 모든 일로써 주께서 예언자를 시켜,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아브라함으로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를 쭈~욱 읽어내리면서
저에게 신앙의 뿌리를 전해주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을 물려준 조상들이라면서 늘 불만이었던 마음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제는 신앙을 전해준 것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
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다 늦게서야 철이 들어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때 고향 마을에서 전염병처럼 유행하던 일중 하나가 가문의 족보를
만들어 집집마다 보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대단할 것도 없다 싶은 조상들의 족보를 대단한 신주단자
모시듯 하더니 이제는 높은 장롱위에 뽀오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외롭게
얹혀 있습니다.
비록 세월이 흐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지만 저에게 물려주신 신앙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가꾸어 튼실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수 있도록 기도와 복음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희 조부이신 신 요셉과 박 요안나 그리고 저희 아버님 신 안드레아와
조 데레사 그리고 남편인 아놀드와 루실라 그리고 저희 딸 에밀리아나와
세례자 요한 ” 이상은 저희집 신앙의 족보입니다.
예전에 창세기 족보를 배우면서 생각나서 처음으로 적어왔던 저희집
신앙의 족보인데 처음과는 또 다르게 남다른 느낌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아이들에게 특별하게 물려줄 유산은 없지만 이 신앙의
뿌리만큼은 튼튼하게 살찌워 물려줘야겠다는 다짐을 종종하곤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민족을 선민으로 자처하는 긍지가
대단하듯 저희 집 후손들도 지금의 저를 기억할 때 신앙을 물려주신
조상이라고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가졌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여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탄신 축일을 맞은 마리아의 순종의 정신을 본 받아
웃음꽃 피는 건강한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이 헬레나: 아름답고 귀한 신앙의 족보를 간직하고 계시는 자매님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란디…..
형제님의 세례명이 아놀드라고 하셨는디 왜 자꾸 아놀드파마우산이
생각이 나는지 ㅋㅋㅋ 요상한 생각좀 들지 않게 기도 부탁혀요 화이팅!!! [09/08-12:19]
오늘 아브라함으로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를 쭈~욱 읽어내리면서
저에게 신앙의 뿌리를 전해주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을 물려준 조상들이라면서 늘 불만이었던 마음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제는 신앙을 전해준 것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
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다 늦게서야 철이 들어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때 고향 마을에서 전염병처럼 유행하던 일중 하나가 가문의 족보를
만들어 집집마다 보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대단할 것도 없다 싶은 조상들의 족보를 대단한 신주단자
모시듯 하더니 이제는 높은 장롱위에 뽀오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외롭게
얹혀 있습니다.
비록 세월이 흐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지만 저에게 물려주신 신앙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가꾸어 튼실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수 있도록 기도와 복음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희 조부이신 신 요셉과 박 요안나 그리고 저희 아버님 신 안드레아와
조 데레사 그리고 남편인 아놀드와 루실라 그리고 저희 딸 에밀리아나와
세례자 요한 ” 이상은 저희집 신앙의 족보입니다.
예전에 창세기 족보를 배우면서 생각나서 처음으로 적어왔던 저희집
신앙의 족보인데 처음과는 또 다르게 남다른 느낌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아이들에게 특별하게 물려줄 유산은 없지만 이 신앙의
뿌리만큼은 튼튼하게 살찌워 물려줘야겠다는 다짐을 종종하곤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민족을 선민으로 자처하는 긍지가
대단하듯 저희 집 후손들도 지금의 저를 기억할 때 신앙을 물려주신
조상이라고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가졌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여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탄신 축일을 맞은 마리아의 순종의 정신을 본 받아
웃음꽃 피는 건강한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이 헬레나: 아름답고 귀한 신앙의 족보를 간직하고 계시는 자매님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란디…..
형제님의 세례명이 아놀드라고 하셨는디 왜 자꾸 아놀드파마우산이
생각이 나는지 ㅋㅋㅋ 요상한 생각좀 들지 않게 기도 부탁혀요 화이팅!!! [09/08-12:19]
요즘 마르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자를 삼으시려고 그물을 치고 있는 네 사람(베드로,요한,야고보,안드
레아)한테 바로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에 바로 ‘예’하고
대답하며 그물을 던져버리고 바로 순명하는 그분들이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마리아님도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하셨는데…
저는 언제쯤이나 예 라는 대답을 바로 할 수 있을런지요?
어제도 묵상글 올리려고 컴앞에 앉아 있는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이런거 작은것 하나에도 의심많고,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자신이오니 언제쯤
당신의 자녀로서 순명을 할지 답답하옵니다.
저야말로 앵무새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의인을 부르러 오신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셨죠.
주님!
철부지 아녜스를 그래도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으로 이만큼이나 살고 있습니다.
당신만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저를 부디 외면하지 마시옵소서!
그런 믿음을 주시옵소서..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 헬레나: 매일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
참 어렵고 힘들다는 것 묵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너무 잘알고 있지요^^
저 역시 컴 앞에 앉기만하면 왜 그렇게 잡생각이 많이 나는지……
복음말씀은 생각이 나지않고 머릿속에서 필름처럼 돌아가는 마귀같은 생각들로
포기한 적이 많이 있답니다 그런데 엉터리라도 하지 않으면 더 힘이 드는것또한
복음묵상이니 모든 잡생각 포기하고 묵상하고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 [09/08-12:14] 이 헬레나: 복음묵상을 하는 분들을 위하여 화이팅 합시다!!!
자매님의 묵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녜스!!!!! [09/08-12:16]
요즘 마르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자를 삼으시려고 그물을 치고 있는 네 사람(베드로,요한,야고보,안드
레아)한테 바로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에 바로 ‘예’하고
대답하며 그물을 던져버리고 바로 순명하는 그분들이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마리아님도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하셨는데…
저는 언제쯤이나 예 라는 대답을 바로 할 수 있을런지요?
어제도 묵상글 올리려고 컴앞에 앉아 있는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이런거 작은것 하나에도 의심많고,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자신이오니 언제쯤
당신의 자녀로서 순명을 할지 답답하옵니다.
저야말로 앵무새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의인을 부르러 오신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셨죠.
주님!
철부지 아녜스를 그래도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으로 이만큼이나 살고 있습니다.
당신만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저를 부디 외면하지 마시옵소서!
그런 믿음을 주시옵소서..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이 헬레나: 매일 복음을 묵상한다는 것…….
참 어렵고 힘들다는 것 묵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너무 잘알고 있지요^^
저 역시 컴 앞에 앉기만하면 왜 그렇게 잡생각이 많이 나는지……
복음말씀은 생각이 나지않고 머릿속에서 필름처럼 돌아가는 마귀같은 생각들로
포기한 적이 많이 있답니다 그런데 엉터리라도 하지 않으면 더 힘이 드는것또한
복음묵상이니 모든 잡생각 포기하고 묵상하고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 [09/08-12:14] 이 헬레나: 복음묵상을 하는 분들을 위하여 화이팅 합시다!!!
자매님의 묵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녜스!!!!! [09/08-12:16]
오소서. 성령님!
오늘 아브라함으로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를 쭈~욱 읽어내리면서
저에게 신앙의 뿌리를 전해주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을 물려준 조상들이라면서 늘 불만이었던 마음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제는 신앙을 전해준 것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
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다 늦게서야 철이 들어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때 고향 마을에서 전염병처럼 유행하던 일중 하나가 가문의 족보를
만들어 집집마다 보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대단할 것도 없다 싶은 조상들의 족보를 대단한 신주단자
모시듯 하더니 이제는 높은 장롱위에 뽀오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외롭게
얹혀 있습니다.
비록 세월이 흐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지만 저에게 물려주신 신앙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가꾸어 튼실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수 있도록 기도와 복음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희 조부이신 신 요셉과 박 요안나 그리고 저희 아버님 신 안드레아와
조 데레사 그리고 남편인 아놀드와 루실라 그리고 저희 딸 에밀리아나와
세례자 요한 ” 이상은 저희집 신앙의 족보입니다.
예전에 창세기 족보를 배우면서 생각나서 처음으로 적어왔던 저희집
신앙의 족보인데 처음과는 또 다르게 남다른 느낌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아이들에게 특별하게 물려줄 유산은 없지만 이 신앙의
뿌리만큼은 튼튼하게 살찌워 물려줘야겠다는 다짐을 종종하곤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민족을 선민으로 자처하는 긍지가
대단하듯 저희 집 후손들도 지금의 저를 기억할 때 신앙을 물려주신
조상이라고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가졌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여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탄신 축일을 맞은 마리아의 순종의 정신을 본 받아
웃음꽃 피는 건강한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란디…..
형제님의 세례명이 아놀드라고 하셨는디 왜 자꾸 아놀드파마우산이
생각이 나는지 ㅋㅋㅋ 요상한 생각좀 들지 않게 기도 부탁혀요 화이팅!!! [09/08-12:19]
오소서. 성령님!
오늘 아브라함으로 시작되는 예수님의 족보를 쭈~욱 읽어내리면서
저에게 신앙의 뿌리를 전해주신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난을 물려준 조상들이라면서 늘 불만이었던 마음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고 이제는 신앙을 전해준 것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드
려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니 다 늦게서야 철이 들어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때 고향 마을에서 전염병처럼 유행하던 일중 하나가 가문의 족보를
만들어 집집마다 보관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대단할 것도 없다 싶은 조상들의 족보를 대단한 신주단자
모시듯 하더니 이제는 높은 장롱위에 뽀오얀 먼지를 뒤집어 쓰고 외롭게
얹혀 있습니다.
비록 세월이 흐르고 바쁘게 돌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 고향을 자주 찾지
못하지만 저에게 물려주신 신앙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가꾸어 튼실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릴 수 있도록 기도와 복음의 생활화에 박차를 가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희 조부이신 신 요셉과 박 요안나 그리고 저희 아버님 신 안드레아와
조 데레사 그리고 남편인 아놀드와 루실라 그리고 저희 딸 에밀리아나와
세례자 요한 ” 이상은 저희집 신앙의 족보입니다.
예전에 창세기 족보를 배우면서 생각나서 처음으로 적어왔던 저희집
신앙의 족보인데 처음과는 또 다르게 남다른 느낌이 듭니다.
저 역시 저희 아이들에게 특별하게 물려줄 유산은 없지만 이 신앙의
뿌리만큼은 튼튼하게 살찌워 물려줘야겠다는 다짐을 종종하곤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민족을 선민으로 자처하는 긍지가
대단하듯 저희 집 후손들도 지금의 저를 기억할 때 신앙을 물려주신
조상이라고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이를 가졌다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여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인 요셉과 마리아의 순종은 온 인류를
구원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저도 오늘 탄신 축일을 맞은 마리아의 순종의 정신을 본 받아
웃음꽃 피는 건강한 가정과 직장 공동체에 보탬이 되는 자 되게 하소서.
아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란디…..
형제님의 세례명이 아놀드라고 하셨는디 왜 자꾸 아놀드파마우산이
생각이 나는지 ㅋㅋㅋ 요상한 생각좀 들지 않게 기도 부탁혀요 화이팅!!! [09/08-12:19]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마르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자를 삼으시려고 그물을 치고 있는 네 사람(베드로,요한,야고보,안드
레아)한테 바로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에 바로 ‘예’하고
대답하며 그물을 던져버리고 바로 순명하는 그분들이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마리아님도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하셨는데…
저는 언제쯤이나 예 라는 대답을 바로 할 수 있을런지요?
어제도 묵상글 올리려고 컴앞에 앉아 있는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이런거 작은것 하나에도 의심많고,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자신이오니 언제쯤
당신의 자녀로서 순명을 할지 답답하옵니다.
저야말로 앵무새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의인을 부르러 오신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셨죠.
주님!
철부지 아녜스를 그래도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으로 이만큼이나 살고 있습니다.
당신만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저를 부디 외면하지 마시옵소서!
그런 믿음을 주시옵소서..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참 어렵고 힘들다는 것 묵상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너무 잘알고 있지요^^
저 역시 컴 앞에 앉기만하면 왜 그렇게 잡생각이 많이 나는지……
복음말씀은 생각이 나지않고 머릿속에서 필름처럼 돌아가는 마귀같은 생각들로
포기한 적이 많이 있답니다 그런데 엉터리라도 하지 않으면 더 힘이 드는것또한
복음묵상이니 모든 잡생각 포기하고 묵상하고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 [09/08-12:14]
자매님의 묵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녜스!!!!! [09/08-12:1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마르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자를 삼으시려고 그물을 치고 있는 네 사람(베드로,요한,야고보,안드
레아)한테 바로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라는 그 말씀에 바로 ‘예’하고
대답하며 그물을 던져버리고 바로 순명하는 그분들이 조금은 부러웠습니다.
마리아님도 바로 ‘예’라는 대답을 하셨는데…
저는 언제쯤이나 예 라는 대답을 바로 할 수 있을런지요?
어제도 묵상글 올리려고 컴앞에 앉아 있는데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은
올리지도 못했습니다.
이런거 작은것 하나에도 의심많고,유혹에 쉽게 넘어가는 자신이오니 언제쯤
당신의 자녀로서 순명을 할지 답답하옵니다.
저야말로 앵무새만도 못한 사람이 아닌가싶습니다.
그래도 끌어안아주시는 당신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의인을 부르러 오신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하셨죠.
주님!
철부지 아녜스를 그래도 사랑해주세요.
당신의 사랑으로 이만큼이나 살고 있습니다.
당신만을 믿고 의지하며 사는 저를 부디 외면하지 마시옵소서!
그런 믿음을 주시옵소서..
기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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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의 묵상 잘 읽고 있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아녜스!!!!! [09/08-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