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당신의 말씀은 진리이시니 진리를 위해 저희 몸 바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9-4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소경이 어떻게 소경의 길잡이가 될 수 있겠느냐? 그러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는 없다. 제자는 다 배우고 나도 스승만큼밖에는 되지 못한다. 너는 형제의 눈 속에 든 티는 보면서도 어째서 제 눈 속에 들어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 눈 속에 있는 들보도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더러 '네 눈의 티를 빼내 주겠다.'고 하겠느냐? 이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눈이 잘 보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꺼낼 수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길과 진리와 생명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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