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성서공부를 하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것이 너무도 좋고 기쁩니다.
구약을 배울때도 좋았지만 지금도 너무 좋습니다.
아~~그런거구나!
잘 모르지만 너무 깊게 들어갈려고 하지 않아도 되고 한가지를 얻는다면
그것도 어딘가싶어 열심히는 하고있습니다.
이런 시간을 허락해주신것도 다 은총이라고 같이 배우는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에서 약해지실 때가 있다고 합니다.
회개하고 기도하는 사람들한테는 하느님께서 꼬옥 들어주신다는 말씀이시겠
지요.
그럼 기도만 하는 사람들은 어찌되나요?? ㅎㅎ
한 때는 내가 지은죄가 뭐가 있다고 회개를 하라고하냐? 참 웃겨~~
내가 남한테 피해를 줬어,욕을 했어…이런 오만 방자함이 있나?
이런 저의 모습이 지금은 어디 쥐구멍이라도 없나하고 열심히 찾고 있답니다.
이런 저를 분명 하느님은 더욱 기뻐하실것같네요. 그~~죠
하느님!
이런 저를 용서하시고 어루만져 주십시오.
당신의 자녀로서 거듭나는 아녜스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