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당신 외아들을 보내 주셨으니,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이런 믿음을 이스라엘 사람에게서도 본 일이 없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10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사람들에게
들려주신 뒤에 가파르나움으로 가셨다.
마침 그때 어떤 백인 대장의 종이 중병으로
거의 죽게 되었는데 그는 주인이 대단히 아끼는 종이었다.
백인 대장이 예수의 이야기를 듣고
유다인의 원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집에 오셔서 자기 종을 살려 주십사 하고 간청하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 와서 간곡히 부탁드리기를
"그 백인 대장은 도와주실 만한 사람입니다.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회당까지 지어 주었습니다." 하였다.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께서는 그들과 함께 가셨다.
백인 대장의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르렀을 때에
백인 대장은 친구들을 시켜 예수께 전갈을 보냈다.
"주님, 수고롭게 오실 것까지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집에 모실 만한 사람이 못 되며
감히 주님을 나가 뵐 생각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저도 남의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에도
부하들이 있어서 제가 이 사람더러 가라 하면 가고
또 저 사람더로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종에게 이것을 하라 하면 합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감탄하시며
따라오는 군중을 돌아다보시고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이런 믿음을 이스라엘 사람에게서도
본 일이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심부름 왔던 사람들이 집에
돌아가 보니 종은 이미 깨끗이 나아 있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중병으로 죽어가는 부하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겸손함과 믿음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그가 덕망있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백인대장이라 하면 그 당시 별로 아쉬울 것도 없는 상당한
지위에 있었음을 생각할 때 실로 놀라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는 유다인들을 존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다인들을 위해 회당까지
지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종이 중병에 걸린 것을 마음 아파하여
유다인인 예수님께 기별을 보내 자기 종의 병을 고쳐 주기를 간청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을 찾아가시자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집에서 멀리 지켜보고 있던 백인대장은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고백하게 합니다.
“주님, 수고스럽게 저희 집에까지 오실 것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백인대장의 이 신앙고백은 오늘날 미사 때마다 영성체를 영하기 직전에
하는 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믿음, 그리고 부하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믿는 제가 더 나은 점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저를 비롯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은 그래도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나은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묵상하며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중병으로 죽어가는 부하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겸손함과 믿음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그가 덕망있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백인대장이라 하면 그 당시 별로 아쉬울 것도 없는 상당한
지위에 있었음을 생각할 때 실로 놀라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는 유다인들을 존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다인들을 위해 회당까지
지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종이 중병에 걸린 것을 마음 아파하여
유다인인 예수님께 기별을 보내 자기 종의 병을 고쳐 주기를 간청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을 찾아가시자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집에서 멀리 지켜보고 있던 백인대장은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고백하게 합니다.
“주님, 수고스럽게 저희 집에까지 오실 것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백인대장의 이 신앙고백은 오늘날 미사 때마다 영성체를 영하기 직전에
하는 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믿음, 그리고 부하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믿는 제가 더 나은 점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저를 비롯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은 그래도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나은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묵상하며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믿음과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겸손까지 배웁니다.
이 귀절을 접할 때마다 나에게는 저런 대장님(?)안계시나?!하고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사랑이였군요. 백인대장님~~
사랑의 힘이 크기에 예수님도 감동 받으시고,또 그 믿음을 보신거라 짐작되니
저를 한번 돌아 보게 됩니다.
좀 편해지면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연신하다가, 조금 힘들어지면 불평
불만에 나만 왜이러냐구? 어이없는 투정만 일삼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보이는
오늘입니다.
그나마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으니 용서해주시와요.
솔직히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반성 안하는 사람보다는 낫죠?
주님!
저의 철부지인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용서해주시고 감싸주시리라 오늘도
아녜스는 믿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저 또한 백인대장같은 마음으로 믿음으로,사랑으로 지내려합니다.
도와주셔요!
당신의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믿음과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겸손까지 배웁니다.
이 귀절을 접할 때마다 나에게는 저런 대장님(?)안계시나?!하고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사랑이였군요. 백인대장님~~
사랑의 힘이 크기에 예수님도 감동 받으시고,또 그 믿음을 보신거라 짐작되니
저를 한번 돌아 보게 됩니다.
좀 편해지면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연신하다가, 조금 힘들어지면 불평
불만에 나만 왜이러냐구? 어이없는 투정만 일삼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보이는
오늘입니다.
그나마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으니 용서해주시와요.
솔직히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반성 안하는 사람보다는 낫죠?
주님!
저의 철부지인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용서해주시고 감싸주시리라 오늘도
아녜스는 믿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저 또한 백인대장같은 마음으로 믿음으로,사랑으로 지내려합니다.
도와주셔요!
당신의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금요일저녁에 집에 돌아와 늦게서야 밥을 먹고 치킨이 있길래 맛나게 몇조각 먹고 잘 잤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이되어 아이들을 깨우려고 일어났는데 속이 좀 이상했습니다. 또 얹혔나?!싶어 응급처치를 하고서는 아침준비를 하려는데 거기까지가 아니 였나봅니다. 위로,아래로 아주 난리부르스가 아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런경험은 또 처음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너무나 많은것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병원으로 실려갔지요. 그냥 잘먹고 잘잔것밖에는 없는데… 급성장염으로 판명이났습니다. 링겔주사맞고 조금 정신이 들어 집에 왔지만 와서도 문제였습니다. 기운이없고 자꾸만 속이 불편해서 있는고생 없는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성모님찾고,예수님찾고… 뭐라고 하면서 찾았냐구요~ 이정도면 차라리 죽는게낫다고했습니다. 차라리 죽여주십시오라구요~~ 토요일하루종일 죽 반그릇먹고 견디었습니다. 약을 먹고 견디고 주일인 어제는 그나마 앉아있기라도 했습니다. 동안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과 함께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하 여 고통 덜어주십사고 기도한번 드리게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고통은 그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요. 몸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건강한 편은 아니였지만 병원신세까지는 져본적이 별 로 없었는데 그런일을 겪고나니 아픈이들을 위하여 다시금 용기를 넣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후에는 또 천사한 분이 와서 도토리묵이 좋다고 만든것을 사오셨습니다. 그 덕분인지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이렇게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시니 제가 또한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백인대장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듯이말입니다. 올해들어 아니 중반기에 이 아녜스가 시도때도 없이 아프기는 하지만 그후에는 큰깨달음을 주시니 저 하느님자녀맞죠?! ㅎㅎ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0^
이 헬레나: 어쩐데유 자꾸 탈이 나니 힘들었죠? 그래도 차도가 잇으시니 다행이네요 가족들도 많이 놀래셨을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조금 씩 쉬어가면 좋을텐데 아픈데 복음묵상까지 하시니 힘들죠?주님께서
금요일저녁에 집에 돌아와 늦게서야 밥을 먹고 치킨이 있길래 맛나게 몇조각 먹고 잘 잤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이되어 아이들을 깨우려고 일어났는데 속이 좀 이상했습니다. 또 얹혔나?!싶어 응급처치를 하고서는 아침준비를 하려는데 거기까지가 아니 였나봅니다. 위로,아래로 아주 난리부르스가 아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런경험은 또 처음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너무나 많은것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병원으로 실려갔지요. 그냥 잘먹고 잘잔것밖에는 없는데… 급성장염으로 판명이났습니다. 링겔주사맞고 조금 정신이 들어 집에 왔지만 와서도 문제였습니다. 기운이없고 자꾸만 속이 불편해서 있는고생 없는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성모님찾고,예수님찾고… 뭐라고 하면서 찾았냐구요~ 이정도면 차라리 죽는게낫다고했습니다. 차라리 죽여주십시오라구요~~ 토요일하루종일 죽 반그릇먹고 견디었습니다. 약을 먹고 견디고 주일인 어제는 그나마 앉아있기라도 했습니다. 동안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과 함께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하 여 고통 덜어주십사고 기도한번 드리게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고통은 그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요. 몸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건강한 편은 아니였지만 병원신세까지는 져본적이 별 로 없었는데 그런일을 겪고나니 아픈이들을 위하여 다시금 용기를 넣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후에는 또 천사한 분이 와서 도토리묵이 좋다고 만든것을 사오셨습니다. 그 덕분인지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이렇게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시니 제가 또한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백인대장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듯이말입니다. 올해들어 아니 중반기에 이 아녜스가 시도때도 없이 아프기는 하지만 그후에는 큰깨달음을 주시니 저 하느님자녀맞죠?! ㅎㅎ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0^
이 헬레나: 어쩐데유 자꾸 탈이 나니 힘들었죠? 그래도 차도가 잇으시니 다행이네요 가족들도 많이 놀래셨을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조금 씩 쉬어가면 좋을텐데 아픈데 복음묵상까지 하시니 힘들죠?주님께서
오소서. 성령님!
오늘 중병으로 죽어가는 부하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겸손함과 믿음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그가 덕망있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백인대장이라 하면 그 당시 별로 아쉬울 것도 없는 상당한
지위에 있었음을 생각할 때 실로 놀라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는 유다인들을 존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다인들을 위해 회당까지
지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종이 중병에 걸린 것을 마음 아파하여
유다인인 예수님께 기별을 보내 자기 종의 병을 고쳐 주기를 간청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을 찾아가시자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집에서 멀리 지켜보고 있던 백인대장은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고백하게 합니다.
“주님, 수고스럽게 저희 집에까지 오실 것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백인대장의 이 신앙고백은 오늘날 미사 때마다 영성체를 영하기 직전에
하는 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믿음, 그리고 부하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믿는 제가 더 나은 점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저를 비롯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은 그래도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나은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묵상하며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라.” 아멘.
오소서. 성령님!
오늘 중병으로 죽어가는 부하를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겸손함과 믿음을 엿볼 수 있으며 아울러 그가 덕망있는
사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백인대장이라 하면 그 당시 별로 아쉬울 것도 없는 상당한
지위에 있었음을 생각할 때 실로 놀라울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는 유다인들을 존중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다인들을 위해 회당까지
지어 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기 종이 중병에 걸린 것을 마음 아파하여
유다인인 예수님께 기별을 보내 자기 종의 병을 고쳐 주기를 간청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을 찾아가시자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을 집에서 멀리 지켜보고 있던 백인대장은 사람을
보내어 이렇게 고백하게 합니다.
“주님, 수고스럽게 저희 집에까지 오실 것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낫겠습니다.”
백인대장의 이 신앙고백은 오늘날 미사 때마다 영성체를 영하기 직전에
하는 신앙고백이기도 합니다.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다.”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믿음, 그리고 부하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믿는 제가 더 나은 점이 무엇인지 돌아봅니다
저를 비롯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은 그래도 믿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나은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주님!
오늘 백인대장의 겸손함과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묵상하며 자신을
낮추어 겸손하게 고백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라.”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믿음과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겸손까지 배웁니다.
이 귀절을 접할 때마다 나에게는 저런 대장님(?)안계시나?!하고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사랑이였군요. 백인대장님~~
사랑의 힘이 크기에 예수님도 감동 받으시고,또 그 믿음을 보신거라 짐작되니
저를 한번 돌아 보게 됩니다.
좀 편해지면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연신하다가, 조금 힘들어지면 불평
불만에 나만 왜이러냐구? 어이없는 투정만 일삼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보이는
오늘입니다.
그나마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으니 용서해주시와요.
솔직히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반성 안하는 사람보다는 낫죠?
주님!
저의 철부지인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용서해주시고 감싸주시리라 오늘도
아녜스는 믿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저 또한 백인대장같은 마음으로 믿음으로,사랑으로 지내려합니다.
도와주셔요!
당신의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백인대장의 모습에서 믿음과 부하를 사랑하는 마음,겸손까지 배웁니다.
이 귀절을 접할 때마다 나에게는 저런 대장님(?)안계시나?!하고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사랑이였군요. 백인대장님~~
사랑의 힘이 크기에 예수님도 감동 받으시고,또 그 믿음을 보신거라 짐작되니
저를 한번 돌아 보게 됩니다.
좀 편해지면 주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연신하다가, 조금 힘들어지면 불평
불만에 나만 왜이러냐구? 어이없는 투정만 일삼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보이는
오늘입니다.
그나마 반성하는 기미라도 있으니 용서해주시와요.
솔직히 잘못을 저질러놓고도 반성 안하는 사람보다는 낫죠?
주님!
저의 철부지인 마음을 헤아려 주셔서 용서해주시고 감싸주시리라 오늘도
아녜스는 믿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신합니다.
저 또한 백인대장같은 마음으로 믿음으로,사랑으로 지내려합니다.
도와주셔요!
당신의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금요일저녁에 집에 돌아와 늦게서야 밥을 먹고 치킨이 있길래 맛나게
몇조각 먹고 잘 잤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이되어 아이들을 깨우려고 일어났는데 속이 좀 이상했습니다.
또 얹혔나?!싶어 응급처치를 하고서는 아침준비를 하려는데 거기까지가 아니
였나봅니다. 위로,아래로 아주 난리부르스가 아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런경험은 또 처음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너무나 많은것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병원으로 실려갔지요.
그냥 잘먹고 잘잔것밖에는 없는데…
급성장염으로 판명이났습니다. 링겔주사맞고 조금 정신이 들어 집에 왔지만
와서도 문제였습니다.
기운이없고 자꾸만 속이 불편해서 있는고생 없는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성모님찾고,예수님찾고… 뭐라고 하면서 찾았냐구요~
이정도면 차라리 죽는게낫다고했습니다. 차라리 죽여주십시오라구요~~
토요일하루종일 죽 반그릇먹고 견디었습니다.
약을 먹고 견디고 주일인 어제는 그나마 앉아있기라도 했습니다. 동안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과 함께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하
여 고통 덜어주십사고 기도한번 드리게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고통은 그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요.
몸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건강한 편은 아니였지만 병원신세까지는 져본적이 별
로 없었는데 그런일을 겪고나니 아픈이들을 위하여 다시금 용기를 넣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후에는 또 천사한 분이 와서 도토리묵이 좋다고 만든것을 사오셨습니다.
그 덕분인지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이렇게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시니 제가 또한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백인대장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듯이말입니다.
올해들어 아니 중반기에 이 아녜스가 시도때도 없이 아프기는 하지만 그후에는
큰깨달음을 주시니 저 하느님자녀맞죠?! ㅎㅎ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0^
그래도 차도가 잇으시니 다행이네요 가족들도 많이 놀래셨을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조금 씩 쉬어가면 좋을텐데 아픈데 복음묵상까지 하시니 힘들죠?주님께서
자매님의 아픔가지 치유해주실꺼라는 믿음으로 지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좋은오후 되세요 아프지 마시구 ㅠㅠㅠ [09/12-14:16]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금요일저녁에 집에 돌아와 늦게서야 밥을 먹고 치킨이 있길래 맛나게
몇조각 먹고 잘 잤습니다.
토요일날 아침이되어 아이들을 깨우려고 일어났는데 속이 좀 이상했습니다.
또 얹혔나?!싶어 응급처치를 하고서는 아침준비를 하려는데 거기까지가 아니
였나봅니다. 위로,아래로 아주 난리부르스가 아니였습니다.
태어나서 그런경험은 또 처음이였습니다.
갑작스럽게 너무나 많은것을 한꺼번에 하다보니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결국은 병원으로 실려갔지요.
그냥 잘먹고 잘잔것밖에는 없는데…
급성장염으로 판명이났습니다. 링겔주사맞고 조금 정신이 들어 집에 왔지만
와서도 문제였습니다.
기운이없고 자꾸만 속이 불편해서 있는고생 없는고생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가운데서도 성모님찾고,예수님찾고… 뭐라고 하면서 찾았냐구요~
이정도면 차라리 죽는게낫다고했습니다. 차라리 죽여주십시오라구요~~
토요일하루종일 죽 반그릇먹고 견디었습니다.
약을 먹고 견디고 주일인 어제는 그나마 앉아있기라도 했습니다. 동안 건강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과 함께 육체적으로 너무나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위하
여 고통 덜어주십사고 기도한번 드리게되었습니다.
제가 겪은 고통은 그분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겠지요.
몸이 선천적으로 그렇게 건강한 편은 아니였지만 병원신세까지는 져본적이 별
로 없었는데 그런일을 겪고나니 아픈이들을 위하여 다시금 용기를 넣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후에는 또 천사한 분이 와서 도토리묵이 좋다고 만든것을 사오셨습니다.
그 덕분인지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이렇게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천사를 보내주시니 제가 또한번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백인대장의 간절한 기도가 있었듯이말입니다.
올해들어 아니 중반기에 이 아녜스가 시도때도 없이 아프기는 하지만 그후에는
큰깨달음을 주시니 저 하느님자녀맞죠?! ㅎㅎ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구요~~^0^
그래도 차도가 잇으시니 다행이네요 가족들도 많이 놀래셨을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조금 씩 쉬어가면 좋을텐데 아픈데 복음묵상까지 하시니 힘들죠?주님께서
자매님의 아픔가지 치유해주실꺼라는 믿음으로 지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좋은오후 되세요 아프지 마시구 ㅠㅠㅠ [09/12-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