仲 秋 佳 節 …

지난 21일에는 주교좌 성당에서 있은
미사와 함께하는 순교자 현양 예절에 참석했습다.

의식에 참여하면서
” 나는 하느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솓아졌습니다.

얼마나 알아야 저분들처럼 나도 하느님을 따를 수 있을까?
미사중에 계속해서 십자가를 바라보았죠.

혹시나 나에게 더 심오한 깨달음을 주실것 같아서 …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
나처럼 나처럼 나처럼 … 이렇게 나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자신의 뜻을 포기하는 모습
사랑의 모습(순교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랑이신 그분을 바로 알려고 노력하는 모습,
그분을 닮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그리운 때입니다.

예수님은 오늘도 나에게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으시네요.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께로부터 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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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가족 여러분!

仲 秋 佳 節 ….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빕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시간 되시구요.

219.254.88.107 이 헬레나: 마지아 형제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형제님의 묵상 보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해요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자주 만나뵙길
청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9/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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