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의 모든 군대들아,
그 뜻을 받드는 자 모든 신하들아.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7-51
그때에 예수께서 나타나엘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보시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고 말씀하셨다.
나타나엘이 예수께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하고 물었다.
"필립보가 너를 찾아가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나타나엘은
"선생님, 선생님은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는 그보다 더 큰일을 보게 될 것이다."
하시고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제자인 나타니엘에게 말씀하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당신께 조금도 거짓이 없는 당신의 자녀라는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왜 저는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고 싶은 마음이 많으면서도 제의지대로
제 뜻대로 살 때가 많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행동이 실천을 하지 못하니
저 자신이 미울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에게도 영세 때의 당신을 사랑했던 순수하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십시오
주님!
예전에는 저도 순수하고 어린이와 같이 꾸밈이 없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당신의 자녀가 된지 이제 성년이 되었는데도 성숙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나타니엘 같은 믿음을 주시어 당신께 거짓이 없는 진정한
당신의 자녀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주님!
저에게 나타니엘 처럼 거짓이 없고 꾸밈이 없는 당신을 진심으로
믿으며 순수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묵상하며
오늘은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제자인 나타니엘에게 말씀하신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당신께 조금도 거짓이 없는 당신의 자녀라는 말씀을 듣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런데요 주님!
왜 저는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고 싶은 마음이 많으면서도 제의지대로
제 뜻대로 살 때가 많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행동이 실천을 하지 못하니
저 자신이 미울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저에게도 영세 때의 당신을 사랑했던 순수하고 거짓없는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십시오
주님!
예전에는 저도 순수하고 어린이와 같이 꾸밈이 없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당신의 자녀가 된지 이제 성년이 되었는데도 성숙하지 못하고 오히려
세속적으로 변하고 있는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주님!
저에게도 나타니엘 같은 믿음을 주시어 당신께 거짓이 없는 진정한
당신의 자녀라는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주님!
저에게 나타니엘 처럼 거짓이 없고 꾸밈이 없는 당신을 진심으로
믿으며 순수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오
아멘
“너희는 하늘이 열려 있는 것과 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묵상하며
오늘은 성 미카엘,가브리엘,라파엘 대천사축일입니다
축일을 맞이하신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으로 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