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가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위대합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대답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생각을 바꾸어 어린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 나라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이 어린이와 같이 되는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듯이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받아 들이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어린날에 순수했던 그런 마음들이 어른이되면서는 조금씩 퇴색되어가는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해보곤했습니다.
아무런 이익을 따지지않고 판단도 하지 않으며 기준을 두지않기에 더욱 순수하
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그래서 하느님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여야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나봅니다.
어린아이들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자신이기를 바라면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어린날에 순수했던 그런 마음들이 어른이되면서는 조금씩 퇴색되어가는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해보곤했습니다.
아무런 이익을 따지지않고 판단도 하지 않으며 기준을 두지않기에 더욱 순수하
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그래서 하느님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여야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나봅니다.
어린아이들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자신이기를 바라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에 나이만 겉 모습만 보여지는 부분만 어른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만도 못한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비록 철이 덜 들었을 지라도……. 어린이와 같이 순진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저의 마음이 저의 영혼이 맑고 밝고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순수한 어린이와 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멘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에 나이만 겉 모습만 보여지는 부분만 어른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만도 못한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비록 철이 덜 들었을 지라도……. 어린이와 같이 순진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저의 마음이 저의 영혼이 맑고 밝고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순수한 어린이와 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어린날에 순수했던 그런 마음들이 어른이되면서는 조금씩 퇴색되어가는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해보곤했습니다.
아무런 이익을 따지지않고 판단도 하지 않으며 기준을 두지않기에 더욱 순수하
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그래서 하느님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여야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나봅니다.
어린아이들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자신이기를 바라면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 되어야한다는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어린날에 순수했던 그런 마음들이 어른이되면서는 조금씩 퇴색되어가는것을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을 많이해보곤했습니다.
아무런 이익을 따지지않고 판단도 하지 않으며 기준을 두지않기에 더욱 순수하
다는 결론을 내려봅니다.
그래서 하느님도 어린이와 같은 마음이여야만이 하늘 나라에 들어올 수 있다고
하시나봅니다.
어린아이들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거듭나는 자신이기를 바라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에 나이만 겉 모습만 보여지는 부분만 어른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만도 못한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비록 철이 덜 들었을 지라도…….
어린이와 같이 순진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저의 마음이 저의 영혼이 맑고 밝고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순수한 어린이와 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멘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에 나이만 겉 모습만 보여지는 부분만 어른인 제가 부끄럽습니다
순수한 어린이만도 못한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이 저의 행동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비록 철이 덜 들었을 지라도…….
어린이와 같이 순진하며 당신의 말씀을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이라면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저의 마음이 저의 영혼이 맑고 밝고 깨끗했으면 좋겠습니다
순수한 어린이처럼……
그랬으면 참 좋겠습니다
헬레나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잔머리 굴리지 않으며 순수한 어린이와 같은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