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율법을 지켜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0/7)


    제1독서
    <여러분은 율법을 지켜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 사도 바오로의 갈라디아서 말씀입니다. 3,1-5 갈라디아 사람들이여,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이 여러분의 눈앞에 생생하게 나타나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미혹시켰단 말입니까?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을 지켜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은 사람들입니까? 성령의 힘으로 시작한 일을 지금 와서 인간의 힘으로 마치려 드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겪은 그 모든 경험이 다 헛일이었단 말입니까? 설마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서 기적을 행하신 것이 여러분이 율법을 지켰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복음을 듣고 믿었기 때문입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찾아 주셨나이다. ○ 당신 종 다윗 가문에서, 능하신 구세주를 저희에게 일으키셨나이다. ◎ ○ 당신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으로 예로부터 말씀하신 대로, 저희 원수들에게서 또 저희를 미워하는 사람들 손에서 저희를 구원하시리이다. ◎ ○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거룩한 당신 계약을 아니 잊으셨도다. ◎ ○ 우리에게 주시기로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맹세하신 대로, 우리 원수들 손에서 구원하시어, 어전에서 겁 없이, 성덕과 의덕으로 우리 모든 날에, 주님을 섬기게 하심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너는 내것이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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