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리석은 사람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 그릇 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오늘도 하루가 다 저물었습니다. “그릇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묵상할 수 있는 기회를 인도해주신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삶에서 경제적인 어건이 되지 않아 가난한 것이
아니라 하느님 뜻을 향해 다가가는 것이 아직은 기쁩과
행복을 마음껏 순간 순간 받아들이지는 못하고 이웃을
사랑하라시는 뜻 앞에 자꾸만 가난해져만 가는 요즈음..
그래도 순간 순간 삶앞에 긍정적인 생각속에서 온 마음을
비우기 위해 노력하면서 주시는 온사랑과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유없이 저를 거부하는 삶 앞에서도 마음을 비우며
진정 이웃과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노력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갖고 싶습니다. 언제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어유로운 삶을 마음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그릇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깊이 묵상하면서 오늘
하루를 마무리하렵니다…
흑진주: 좋은 묵상 잘 읽고 갑니다. 사랑과 평화,행복을 느끼고 계신다니 저한테까지 전해지는것같아 좋은 시간입니다. 님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 바라며…환절기에 건강 하시구요.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어서 좋은 저녁시간입니다. ^0^ [10/12-19:37]
이 헬레나: 엘리사벳자매님!
언제나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했는데 오늘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으로
함께 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자매님께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
다
좋은저녁되세요 감사해요 [10/12-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