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속셈을 드러내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37-41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어느 바리사이파 사람의 저녁 초대를 받아
그 집에 들어가 식탁에 앉으셨다.
그런데 예수께서 손 씻는 의식을
치르지 않고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 바리사이파 사람은 깜짝 놀랐다.
그래서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 있다.
이 어리석은 사람아,
겉을 만드신 분이 속도 만드신 것을 모르느냐?
그릇 속에 담긴 것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바리사이파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있다“하신말씀에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에 위선적인 모습을 남들을 속일 수 있을지라도 양심까지 속일 수는 없기에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자신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바리사이파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있다“하신말씀에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에 위선적인 모습을 남들을 속일 수 있을지라도 양심까지 속일 수는 없기에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자신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보다는 내적인 사랑과 믿음을 강조하고 계시는 말씀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신을 추스리지도 못하면서 남을 탓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올곧는 자세로
진정 남을 사랑하였나 반성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입에발린 소리나 하지 않았나?
말로만이 아니였나?
……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 신앙인으로서 살아갈 힘을 주소서.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실천하는 그런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
소서.
당신이 모든이를 용서하셨듯이,저같은 죄많은 사람도 끌어안으셨듯이 그렇게
닮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 헬레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저녁되세요
감사+감사해요
안뇽 [10/12-21:13]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보다는 내적인 사랑과 믿음을 강조하고 계시는 말씀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신을 추스리지도 못하면서 남을 탓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올곧는 자세로
진정 남을 사랑하였나 반성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입에발린 소리나 하지 않았나?
말로만이 아니였나?
……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 신앙인으로서 살아갈 힘을 주소서.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실천하는 그런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
소서.
당신이 모든이를 용서하셨듯이,저같은 죄많은 사람도 끌어안으셨듯이 그렇게
닮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이 헬레나: 자매님의 기도가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저녁되세요
감사+감사해요
안뇽 [10/12-21:13]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바리사이파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있다“하신말씀에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에 위선적인 모습을 남들을 속일 수 있을지라도 양심까지 속일 수는
없기에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자신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야겠죠?
주님께서 원하고 게시니까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느님을 뵙게 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니 산상설교의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었을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 갖게 된다는 것을 …….
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너희 바리사이파사람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닦아
놓지만 속에는 착취와 사악이 가득 차있다“하신말씀에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신의 모습 또한 바리사이파사람들의 모습이라는
사실에 위선적인 모습을 남들을 속일 수 있을지라도 양심까지 속일 수는
없기에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말씀에 가슴이 뜨끔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는 것을 제 자신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며 지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아는 자신이기에 오늘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노력을 해야겠죠?
주님께서 원하고 게시니까요……..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보다는 내적인 사랑과 믿음을 강조하고 계시는 말씀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신을 추스리지도 못하면서 남을 탓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올곧는 자세로
진정 남을 사랑하였나 반성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입에발린 소리나 하지 않았나?
말로만이 아니였나?
……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 신앙인으로서 살아갈 힘을 주소서.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실천하는 그런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
소서.
당신이 모든이를 용서하셨듯이,저같은 죄많은 사람도 끌어안으셨듯이 그렇게
닮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좋은저녁되세요
감사+감사해요
안뇽 [10/12-21:13]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다 깨끗해질 것이다.’
외적으로 드러나는 것보다는 내적인 사랑과 믿음을 강조하고 계시는 말씀에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신을 추스리지도 못하면서 남을 탓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올곧는 자세로
진정 남을 사랑하였나 반성이 되어지는 말씀입니다.
겉으로 입에발린 소리나 하지 않았나?
말로만이 아니였나?
……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 신앙인으로서 살아갈 힘을 주소서.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실천하는 그런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
소서.
당신이 모든이를 용서하셨듯이,저같은 죄많은 사람도 끌어안으셨듯이 그렇게
닮을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좋은저녁되세요
감사+감사해요
안뇽 [10/12-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