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연중 제28주간 수요일(10/1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도다. 나도 내 양들을 아나니, 그들은 나를 따라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그 밖의 모든 채소는 십분의 일을 바치면서 정의를 행하는 일과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구나. 십분의 일을 바치는 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이것도 실천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즐겨 찾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한다. 너희는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다. 사람들은 무덤인 줄도 모르고 그 위를 밟고 지나다닌다." 이때 율법 교사 한 사람이 나서서 "선생님, 그런 말씀은 저희에게도 모욕이 됩니다."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 견디기 어려운 짐을 남에게 지워 놓고 자기는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지 않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 나라 가는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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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화를 입을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외적인것에만 너무 치우쳐있는것이 아닌가라는 반문을 해봅니다.
    내면의 세계는 너무도 복잡하고,잡생각으로 가득하면서 겉으로는 아닌것처럼
    하고 있지나 않았는지 반문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잊어버리고 겉모양새만 보기좋게하기위해 급급하지 않았나
    라는 반성을 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실천하려 나름대로 충실했습니다.
    이 맑은 가을 날씨를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마무리하려합니다.
    짧은 시간이기에 더 아쉬운 마음인가봅니다.
    따스한 햇살과 따뜻한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오늘을 주셨기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육적인 고통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왕년에 저의 모습은 지금생각해보니…….
    못된송아지 엉덩이에 뿐난 모습이엇습죠 ㅋㅋㅋ
    지금의 제 모습은요?
    힘없고 무능한 무수리로 변했답니다 아휴 ㅠㅠㅠ
    깊은묵상으로 언제나 감동을 주시는 자매님께 감사^^ 좋은나날되시길^^ [10/13-23:18]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외적인것에만 너무 치우쳐있는것이 아닌가라는 반문을 해봅니다.
    내면의 세계는 너무도 복잡하고,잡생각으로 가득하면서 겉으로는 아닌것처럼
    하고 있지나 않았는지 반문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잊어버리고 겉모양새만 보기좋게하기위해 급급하지 않았나
    라는 반성을 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말씀을 잘 알아듣고 실천하려 나름대로 충실했습니다.
    이 맑은 가을 날씨를 주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마무리하려합니다.
    짧은 시간이기에 더 아쉬운 마음인가봅니다.
    따스한 햇살과 따뜻한 차 한잔을 할 수 있는 오늘을 주셨기에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육적인 고통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219.254.88.107 이 헬레나: 왕년에 저의 모습은 지금생각해보니…….
    못된송아지 엉덩이에 뿐난 모습이엇습죠 ㅋㅋㅋ
    지금의 제 모습은요?
    힘없고 무능한 무수리로 변했답니다 아휴 ㅠㅠㅠ
    깊은묵상으로 언제나 감동을 주시는 자매님께 감사^^ 좋은나날되시길^^ [10/13-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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