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었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10/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가 당신께 바랐던 그대로, 어여삐 여기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7 그 무렵 사람들이 수없이 몰려들어 서로 짓밟힐 지경이 되었다. 이때 예수께서는 먼저 제자들에게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그들의 위선을 조심해야 한다."하고 말씀하셨다.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데서 들릴 것이며 골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의 친구들아, 잘 들어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이 누구인지를 알려 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다. 그렇다. 이분이야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참새 다섯 마리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을 드려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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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까운 이웃을 찾아갔습니다.
    나름대로는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었는데 며칠전에 너무도
    좋은 체험을 했다며…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묵상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 하루를 돌아보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답니다.
    실제의 모습은 넉넉한 마음좋은 분인데 상상의 모습은 너무도 귀여운 자신을
    보았고,투덜거리는 자신을 너그러이 다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음성이
    들리는듯하여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동안 미워했던 남편도,아들도 눈녹듯이 한순간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으로 변하더라며… 너무 좋은 체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
    제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것과 함께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서로에게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렇게 서로에게 힘이되고,서로가 위로가 되게 해주신 이웃을 주심에 감사
    드리며 주님에 대한 사랑이 강해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모든것을 끌어 안아주심에 더욱
    열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그래서 더 의지하고 있는 그 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저 또한 당신을 ♡합니다.

    221.148.175.177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서로 사랑하시는 이웃이 있게 하심에 저 또한 기쁩니다. 사랑이 함께 하
    는 삶을 살아 가시는 자매님께 저의 ♡도 함께 합니다. 더욱 주님의 큰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10/15-23:08]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가까운 이웃을 찾아갔습니다.
    나름대로는 힘들고 외롭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었는데 며칠전에 너무도
    좋은 체험을 했다며…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묵상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 하루를 돌아보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답니다.
    실제의 모습은 넉넉한 마음좋은 분인데 상상의 모습은 너무도 귀여운 자신을
    보았고,투덜거리는 자신을 너그러이 다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모습과 음성이
    들리는듯하여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동안 미워했던 남편도,아들도 눈녹듯이 한순간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정으로 변하더라며… 너무 좋은 체험담을 들려주었습니다.
    제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것과 함께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서로에게 이렇게 내어놓을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렇게 서로에게 힘이되고,서로가 위로가 되게 해주신 이웃을 주심에 감사
    드리며 주님에 대한 사랑이 강해지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 계시는 분이시기에 모든것을 끌어 안아주심에 더욱
    열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는 그래서 더 의지하고 있는 그 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저 또한 당신을 ♡합니다.

    221.148.175.177 소나무: † 찬미 예수님
    서로 사랑하시는 이웃이 있게 하심에 저 또한 기쁩니다. 사랑이 함께 하
    는 삶을 살아 가시는 자매님께 저의 ♡도 함께 합니다. 더욱 주님의 큰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10/15-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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