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 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마치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처럼 되어라.
주인이 돌아왔을 때 깨어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행복하다.
그 주인은 띠를 띠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어 줄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는 새벽녘에 오든 준비하고 있다가
주인을 맞이하는 종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