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하느님의 나라에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 user#0 님의 말: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며칠 전에 강의를 들었는데 강사 분의 말씀이
    죽은 사람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핑계 없는 무덤이 없고 공동묘지에 가면
    백만장자가 될 뻔했던 사람이 90%나 된다는 말씀에 웃음이 나왔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로써 그 분의 뜻을 따라 산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도 은총임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눈가림으로만 섬기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답게 진심으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오늘 독서 사도바오로의 이 말씀을 깊이 새긴다면………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신앙생활 또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것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하느님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수 있다는 말씀에 뜨끔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입으로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주님께서는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다는 말씀에
    하느님나라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 분의 뜻을 따라 실천하며 구원의 길에
    들어갈수 있는 티켓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의지로는 쉽지가 않겠지만 그 분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나라에 참석하려하는데 저는 아직도
    준비되어있지않아,아니 스스로가 노력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가는것이 분명 아닌곳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그냥 얻어지는 초대장이 아닌것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그냥 있을수는 없습니다.
    자녀로서 뭔가 이루어야할것입니다.
    자녀답게말입니다.
    준비되어 있어야하고,깨어있으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면서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나라에 참석하려하는데 저는 아직도
    준비되어있지않아,아니 스스로가 노력도 안하고 있습니다.
    그냥 가는것이 분명 아닌곳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그냥 얻어지는 초대장이 아닌것을 알면서도 말입니다.
    하지만
    이대로 그냥 있을수는 없습니다.
    자녀로서 뭔가 이루어야할것입니다.
    자녀답게말입니다.
    준비되어 있어야하고,깨어있으라는 말씀을 깊이 새기면서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연중 제30주간 수요일(10/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복음으로 우리를 불러 주셨기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우리가 받아 누리게 되었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2-30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여러 동네와 마을에 들러서 가르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선생님, 구원받을 사람은 얼마 안되겠지요?"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집주인이 일어나서 문을 닫아 버린 뒤에는 너희가 밖에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인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아무리 졸라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할 것이다. 그래서 너희가 '저희가 먹고 마실 때에 주인님도 같이 계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 동네에서 가르치시지 않았습니까?' 해도 주인은 '너희가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악을 일삼는 자들아, 모두 물러가라.' 하고 대답할 것이다.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들은 다 하느님 나라에 있는데 너희만 밖에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러나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좁은 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어 하느님의 나라에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며칠 전에 강의를 들었는데 강사 분의 말씀이
      죽은 사람들의 사정을 들어보면 핑계 없는 무덤이 없고 공동묘지에 가면
      백만장자가 될 뻔했던 사람이 90%나 된다는 말씀에 웃음이 나왔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로써 그 분의 뜻을 따라 산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도 은총임을 깨달아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니 얼마나 다행인지…..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눈가림으로만 섬기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답게 진심으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십시오
      오늘 독서 사도바오로의 이 말씀을 깊이 새긴다면………

      복음을 묵상하면서

      성찰해보니 신앙인으로써 하느님의 말씀도 중요하고 신앙생활 또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것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하느님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수 있다는 말씀에 뜨끔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입으로 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갈 때 주님께서는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신다는 말씀에
      하느님나라의 잔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 분의 뜻을 따라 실천하며 구원의 길에
      들어갈수 있는 티켓을 따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의지로는 쉽지가 않겠지만 그 분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될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 좁은 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 좁은 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