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 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주님!
모든 성인의 날인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니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하신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당신과 함께 있는 모든 성인들도 모두가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이니까요
그런데요 주님!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사랑이 많은 사람……..
당신말씀을 실천한 사람……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도록 했던 사람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지킬 자신이 없으니 하늘나라에는
갈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큰 상이 마련되어 있는 당신께 가는 길을 입으로는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 실천을 한다는 것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제가 지킬수 있도록………
………

주님!
알겠습니다
당신께 가는 길은 여러 말이 필요 없다고 ……….
그냥 당신을 바라만 봐도 도와주신다는 믿음으로 살면 되겠지요?
세속의 모든 욕심과 이기심을 버리라는 말씀이지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순수하면 되겠지요?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은 사랑이시니까 저를 도와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가난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당신께서 마련한 큰 상이 있는 하늘나라에 가고 싶으니까요……..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 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너희가 받을 큰 상이 하늘에 마련되어 있다“

묵상하며















218.236.236.84 요셉피나: 헬레나자매님 오랜만입니다.
자매님과 가족 모두 건강하신가요? 따님은 괜찮은지요
마음만 가득할 뿐 자주 들어오지 못해 미안합니다.
오늘도 자매님 하느님의 사랑안에서 큰 은총을 누리시길 빕니다. [11/0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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