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곱번이나 너에게 와서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연중 제32주간 월요일(1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을 비추는 별들처럼 세상에 빛을 내며, 생명의 말씀을 굳게 지켜라. ◎ 알렐루야.
    복음
    <하루 일곱 번이나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죄악의 유혹이 없을 수 없지만 남을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들 가운데 누구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사람은 그 목에 연자 맷돌을 달고 바다에 던져져 죽는 편이 오히려 나을 것이다.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그가 너에게 하루 일곱 번이나 잘못을 저지른다 해도 그때마다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니까 주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서 바다에 그대로 심어져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용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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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곱번이나 너에게 와서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조심 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을 하고 뉘우치거든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용서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더구나 저에게 잘못한 사람들 용서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참 지키기 어렵고 고통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자신 또한 남에게
    잘못한 일이 수없이 많은데도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뭐(?) 묻은 사람이 겨 묻은 사람 나무란다는 격이라는
    속담이 꼭 저를 두고 한 말 같아 가슴이 뜨끔하면서도 용서가 되지 않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다면……..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자신의 잘못은 합리화 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눈을 탓하며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의 부족함이 답답합니다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좋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의 기도가 생각이 나서 기도문을 읽어보며 묵상을 하니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지만 묵상하는 이 순간 용서해야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지만
    마음 뿐 결행하지는 못함을 제 자신 너무 잘 알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만약에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결심했던 그 마음을 결행할 수 있을텐데…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믿음 또한 없다는 생각에 괴롭기까지 하니……
    사랑이 없는 사람이 믿음이 있을 까닭이 없기에 자신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면 몰라도……….
    그런데도 자신의 잘못은 모두 용서받고 싶으니 ……..

    “조심 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조심 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형제가 잘못을 하고 뉘우치거든
    용서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을 용서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니………..
    더구나 저에게 잘못한 사람들 용서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참 지키기 어렵고 고통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자신 또한 남에게
    잘못한 일이 수없이 많은데도 용서해주기를 바라고 있으니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 뭐(?) 묻은 사람이 겨 묻은 사람 나무란다는 격이라는
    속담이 꼭 저를 두고 한 말 같아 가슴이 뜨끔하면서도 용서가 되지 않으니………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다면……..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자신의 잘못은 합리화 하면서 남의 눈에 있는 티눈을 탓하며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의 부족함이 답답합니다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좋을텐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의 기도가 생각이 나서 기도문을 읽어보며 묵상을 하니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깨닫게 되지만 묵상하는 이 순간 용서해야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지만
    마음 뿐 결행하지는 못함을 제 자신 너무 잘 알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저에게 힘들고
    고통스럽기도 합니다
    만약에 저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결심했던 그 마음을 결행할 수 있을텐데…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믿음 또한 없다는 생각에 괴롭기까지 하니……
    사랑이 없는 사람이 믿음이 있을 까닭이 없기에 자신이 없습니다
    하느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시면 몰라도……….
    그런데도 자신의 잘못은 모두 용서받고 싶으니 ……..

    “조심 하여라 네 형제가 잘못을 저지르거든 꾸짖고
    뉘우치거든 용서해 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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