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연중 제33주간 화요일(11/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 아들을 보내셔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제물로 삼기까지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0 그때에 예수께서 예리고에 이르러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거기에 자캐오라는 돈 많은 세관장이 있었는데 예수가 어떤 분인지 보려고 애썼으나 키가 작아서 군중에 가려 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예수께서 지나가시는 길을 앞질러 달려가서 길가에 있는 돌무화과나무 위에 올라갔다. 예수께서 그곳을 지나시다가 그를 쳐다보시며 "자캐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자캐오는 이 말씀을 듣고 얼른 나무에서 내려와 기쁜 마음으로 예수를 자기 집에 모셨다. 이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 사람이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구나!" 하며 못마땅해하였다. 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 저는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렵니다. 그리고 제가 남을 속여 먹은 것이 있다면 그 네 갑절은 갚아 주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렸다. 예수께서 자캐오를 보시며 말씀하셨다. "오늘 이 집은 구원을 얻었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들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자캐오 나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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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잃은 사람을 찾아 구원하러 온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죄인을 용서하러 오신 주님!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이렇게 당신을 열망하고 기다리며 회개하고 용서를 청한다면 언제든지 우리
    편이 되주시고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시는데도 당신이 찾지못할것이라
    고 큰 착각을 하면서 도망가버리려합니다.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계시는데도 말입니다. 어느 골방에 틀어박혀 있어도
    다 찾아내시는데도말입니다.

    열정적인 자캐오처럼 그런 변화된 모습으로 당신을 뵈옵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자녀답게…
    떳떳한 모습으로 당신을 만나뵈옵기를 바라오며…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죄인을 용서하러 오신 주님!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주님!

    이렇게 당신을 열망하고 기다리며 회개하고 용서를 청한다면 언제든지 우리
    편이 되주시고 우리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시는데도 당신이 찾지못할것이라
    고 큰 착각을 하면서 도망가버리려합니다.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계시는데도 말입니다. 어느 골방에 틀어박혀 있어도
    다 찾아내시는데도말입니다.

    열정적인 자캐오처럼 그런 변화된 모습으로 당신을 뵈옵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자녀답게…
    떳떳한 모습으로 당신을 만나뵈옵기를 바라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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