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성 베드로 대성전과 성 바오로 대성전 봉헌 기념(11/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1-44 그때에 예수께서 예루살렘 가까이 이르러 그 도시를 내려다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이제 네 원수들이 돌아가며 진을 쳐서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쳐들어와 너를 쳐부수고 너의 성안에 사는 백성을 모조리 짓밟아 버릴 것이다. 그리고 네 성안에 있는 돌은 어느 하나도 제자리에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너는 하느님께서 구원하러 오신 때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예루살렘 예루살렘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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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어느 장애인이 말하는 모습을 보며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습니다.
    뼈가 부러지는 그런 병에 걸리신 분입니다.
    태어나 3일후부터 그런 증상이 보여 지금(54세)까지 살면서 왜 우여곡절이
    없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잘 견디어 내고 오히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세상을
    이겨내고 자신을 참아내며 인내하는 그런 모습에서 온화한 느낌을 받은 아침
    이였습니다.
    21살이되서야 신체검사쪽지를 받고 살고싶은 의욕이 생겼답니다.
    죽으려고만 했던 자신의 부끄럼움을 물리치고 그 때부터 뭔가 해보고싶어
    사랑을 전하는 편지쓰기를 하였답니다.
    어려움이 없지않은것은 아니였지만 좋은 아내도 얻고,지금은 행복하답니다.
    자신의 처지,고통을 이겨내야함을 알지만 실천하기가 솔직히 쉬운것은 아닙
    니다. 그 분을 통해 저 또한 많은것을 느끼는 아침이였습니다.
    능력도 없고,재주도 없고,하는것이라고는 특별히 내놓을것이 없는 저이기에
    후회를 밥먹듯이 하면서도 돌아서면 또 그자리였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않으려 저를 추스려보는 오늘입니다.
    저에게 자그만한것에도 감사를 가르쳐주신 분이 계시기에…
    그 분의 눈에서 눈물이 흐리지않게 노력하며 충실히 따르렵니다.
    그 분의 자녀답게…

    219.254.88.107 이 헬레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힘을 주시는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마워요 진심으로………
    좋은오후 되세요 [11/18-15:10]
    221.148.175.239 소나무: 자매님.. 가장 큰 재능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분의
    눈에서 눈물이 흐리지 않게 노력하며 충실히 따르렵니다. 그 분의 자녀답
    게…” 동심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19-00:57]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 어느 장애인이 말하는 모습을 보며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습니다.
    뼈가 부러지는 그런 병에 걸리신 분입니다.
    태어나 3일후부터 그런 증상이 보여 지금(54세)까지 살면서 왜 우여곡절이
    없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잘 견디어 내고 오히려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세상을
    이겨내고 자신을 참아내며 인내하는 그런 모습에서 온화한 느낌을 받은 아침
    이였습니다.
    21살이되서야 신체검사쪽지를 받고 살고싶은 의욕이 생겼답니다.
    죽으려고만 했던 자신의 부끄럼움을 물리치고 그 때부터 뭔가 해보고싶어
    사랑을 전하는 편지쓰기를 하였답니다.
    어려움이 없지않은것은 아니였지만 좋은 아내도 얻고,지금은 행복하답니다.
    자신의 처지,고통을 이겨내야함을 알지만 실천하기가 솔직히 쉬운것은 아닙
    니다. 그 분을 통해 저 또한 많은것을 느끼는 아침이였습니다.
    능력도 없고,재주도 없고,하는것이라고는 특별히 내놓을것이 없는 저이기에
    후회를 밥먹듯이 하면서도 돌아서면 또 그자리였습니다.
    하지만 후회하지않으려 저를 추스려보는 오늘입니다.
    저에게 자그만한것에도 감사를 가르쳐주신 분이 계시기에…
    그 분의 눈에서 눈물이 흐리지않게 노력하며 충실히 따르렵니다.
    그 분의 자녀답게…

    219.254.88.107 이 헬레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언제나 힘을 주시는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자매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고마워요 진심으로………
    좋은오후 되세요 [11/18-15:10]
    221.148.175.239 소나무: 자매님.. 가장 큰 재능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 분의
    눈에서 눈물이 흐리지 않게 노력하며 충실히 따르렵니다. 그 분의 자녀답
    게…” 동심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1/19-00:57]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 되새겨봅니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라도 제대로 알아가고싶습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한테 하시는 말씀같아 되새겨봅니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라도 제대로 알아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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