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았다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11/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4 그때에 예수께서 부자들이 와서 헌금궤에 돈을 넣는 것을 보고 계셨는데 마침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가난한 과부는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돈을 넣었다. 저 사람들은 모두 넉넉한 데서 얼마씩을 예물로 바쳤지만 이 과부는 구차하면서도 가진 것을 전부 바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 마음을 당신께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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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는 가난한 과부 한 사람이 작은 동전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과부가 자신의 것을 다 바친것처럼 저 또한 당신을 향한 마음이 열려있게 하여 주시
    어 당신의 사랑으로 눈 뜨게 하여주소서.
    헛된것에 눈돌리지 말고 당신을 향한 마음 변치않게 하여 주소서.
    당신이 계시기에 아낌없이 드러낼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여 주소서.
    어떠한 고난이 와도 당신을 향한 일편단심이게 하여 주소서.
    처음에는 당신을 잘 몰랐으나 서서히 당신의 참 뜻을 알아가게 하여 주소서.

    오늘은 이런 마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어제,오늘 당신이 저에게 보여주신 눈물의 의미가 헛된것이 아니였음을 알게하여
    주시기에 오늘도 기쁜 하루 보냈습니다.
    남을 통해 제 자신이 많이 성숙해져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렵니다. 아멘.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과부가 자신의 것을 다 바친것처럼 저 또한 당신을 향한 마음이 열려있게 하여 주시
    어 당신의 사랑으로 눈 뜨게 하여주소서.
    헛된것에 눈돌리지 말고 당신을 향한 마음 변치않게 하여 주소서.
    당신이 계시기에 아낌없이 드러낼 수 있는 제가 되게 하여 주소서.
    어떠한 고난이 와도 당신을 향한 일편단심이게 하여 주소서.
    처음에는 당신을 잘 몰랐으나 서서히 당신의 참 뜻을 알아가게 하여 주소서.

    오늘은 이런 마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어제,오늘 당신이 저에게 보여주신 눈물의 의미가 헛된것이 아니였음을 알게하여
    주시기에 오늘도 기쁜 하루 보냈습니다.
    남을 통해 제 자신이 많이 성숙해져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희망의 끈을 놓지않으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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