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이라

연중 제34주간 금요일(11/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가 함께 하는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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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으시며 제자들에게 시대의 표징을
    알아보라시며 하늘과 땅이 사라질 지라도 내 말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처음복음말씀을 읽을 때에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치 않을 실 분은 하느님 뿐이라는 말씀이…

    하지만…

    복음을 묵상할수록 정리가 되지 않고 머릿속이 복잡해져 묵상이 되지를
    않아 포기하고 잠을 자는데 밤새도록 무엇인가에 눌린 것같이 답답해서
    잠을 설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복음말씀을 읽어봤지만 요약이 되지
    않아 묵상을 포기하기를 몇 번이나……..

    그런데

    복음묵상이 어려웠던 이유를 지금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복음말씀이 어려운 탓도 있지만 저에게 묵상하는 자세가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며칠 전부터 김장준비를 한다고 시장을 수십 번 씩이나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저의 머릿 속에는 하느님의 말씀이 들어 올 틈이 없었다는
    사실에 평소에는 묵상을 할 때에는 성호를 긋고 묵상이 끝나기 전까지는
    가족들하고 대화도 하지 않고 집중을 했었는데 어제는 눈으로는 복음말씀을
    읽으면서도 저의 머릿 속이 온통 김장 할 걱정으로 꽉 차있으니 하느님의
    말씀이 묵상이 될 리가 없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 뿐이라고 수없이 지껄였지만
    하느님은 저에게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제가 살아가는데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는 분이라는
    정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묵상을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마음은 김장 할 걱정으로 꽉 차있으니 ……….
    아쉬울 때만 찾는 하느님을 찾고 있는 이기적인 저이지만 이 만큼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도 저의 이기적인 모습을 다 알고 계실테니까요…

    그래도….

    내가 세상 끝날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영성체송에서 에서 외쳤던 이 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하느님의 빽을
    갖고 있다는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들으시며 제자들에게 시대의 표징을
    알아보라시며 하늘과 땅이 사라질 지라도 내 말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처음복음말씀을 읽을 때에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치 않을 실 분은 하느님 뿐이라는 말씀이…

    하지만…

    복음을 묵상할수록 정리가 되지 않고 머릿속이 복잡해져 묵상이 되지를
    않아 포기하고 잠을 자는데 밤새도록 무엇인가에 눌린 것같이 답답해서
    잠을 설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시 복음말씀을 읽어봤지만 요약이 되지
    않아 묵상을 포기하기를 몇 번이나……..

    그런데

    복음묵상이 어려웠던 이유를 지금에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오늘복음말씀이 어려운 탓도 있지만 저에게 묵상하는 자세가 기본적으로
    되어있지 않았다는 사실을……..
    며칠 전부터 김장준비를 한다고 시장을 수십 번 씩이나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저의 머릿 속에는 하느님의 말씀이 들어 올 틈이 없었다는
    사실에 평소에는 묵상을 할 때에는 성호를 긋고 묵상이 끝나기 전까지는
    가족들하고 대화도 하지 않고 집중을 했었는데 어제는 눈으로는 복음말씀을
    읽으면서도 저의 머릿 속이 온통 김장 할 걱정으로 꽉 차있으니 하느님의
    말씀이 묵상이 될 리가 없었다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믿는 분은 오직 하느님 뿐이라고 수없이 지껄였지만
    하느님은 저에게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제가 살아가는데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시는 분이라는
    정도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지만 묵상을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마음은 김장 할 걱정으로 꽉 차있으니 ……….
    아쉬울 때만 찾는 하느님을 찾고 있는 이기적인 저이지만 이 만큼이라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것도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위로를 삼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도 저의 이기적인 모습을 다 알고 계실테니까요…

    그래도….

    내가 세상 끝날 때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영성체송에서 에서 외쳤던 이 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하느님의 빽을
    갖고 있다는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느님께서 도아 주시리라 믿으며…..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 복음을 읽으면서 성서를 떠올려봅니다.
    성서를 쓰기 시작한지가 몇 달이 되어갑니다.
    신약을 먼저 쓰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구약으로 넘어가겠지만 성서를 쓸 때만큼
    은 모든것을 접고 오롯이 주님과 하나임을 알게됩니다.많은부분을 무슨 뜻인지
    모르고 써내려 가지만 그 때만큼은 모든 잡념을 버리게 됩니다.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서를 쓰고 읽고
    모르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 시간이 행복하다는것을 압니다.
    그래서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셨나~~~
    언제 오실지 모르오나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이 복음을 읽으면서 성서를 떠올려봅니다.
    성서를 쓰기 시작한지가 몇 달이 되어갑니다.
    신약을 먼저 쓰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구약으로 넘어가겠지만 성서를 쓸 때만큼
    은 모든것을 접고 오롯이 주님과 하나임을 알게됩니다.많은부분을 무슨 뜻인지
    모르고 써내려 가지만 그 때만큼은 모든 잡념을 버리게 됩니다.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성서를 쓰고 읽고
    모르는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 시간이 행복하다는것을 압니다.
    그래서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셨나~~~
    언제 오실지 모르오나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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