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몸을 일으켜 머리를 들어라.
너희가 구원받을 때가 가까이 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9-3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다가온 줄 알아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이 세대가 없어지기 전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