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성 니콜라오 주교 기념(12/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땅의 주님이요 임금이신 분께서 오시어, 포로가 된 우리의 멍에를 몸소 벗겨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 하루는 예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거기에 갈릴래아와 유다의 여러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 학자들이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능력으로 병자들을 고쳐 주기도 하셨는데 그때 사람들이 중풍 들린 사람을 침상에 눕혀 가지고 와서 예수 앞에 데리고 가려 하였으나 사람들이 많아서 병자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구멍을 내고 병자를 요에 눕힌 채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예수 앞에 내려 보냈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이 말을 들은 율법학자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저 사람이 누구인데 저런 말을 하여 하느님을 모독하는가? 하느님 말고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수군거리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그런 생각을 품고 있느냐? '너는 죄를 용서 받았다.'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는냐? 이제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사람의 아들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 그리고 나서 중풍 병자에게 "내가 말하는 대로 하여라. 일어나 요를 걷어 들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하셨다. 그러자 병자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벌떡 일어나 깔고 누웠던 요를 걷어 들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사람들은 모두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면서도 마음은 두려움에 싸여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서로가 서로에게 향기가 되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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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그전에도 분명 은혜를 받았음에도 그 때는 제가 운이 좋아서
    제가 복이 많아서 그런줄 착각하고 살았던것같습니다.
    요근래에 와서 많이 체험하고 느끼고 사는것이지만 정말로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가보다 하고 스스로가 많이 신기해하고 놀라와합니다.
    잠깐 스쳐 지나가는것도 어느새인가 남을 통하든 자신을 통하든 이루어짐을
    알면서 어떨때는 솔직히 두려운 마음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가… 이제는 어쩔수없는 주님의 자녀이구나!
    주님의 자녀로 살아야하는구나!
    이러는 저에게 어떤이는 이런말도 해주더군요. 그쪽으로 주파수를 맞추고 있으
    니까 그쪽으로 연결을 시키니까 그런것이라면서~~
    하지만 저에게 너무나 많은 은총을 주심에 작은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이로 변해
    가고 남을 배려할줄도 알고 남을 사랑하는 방법도 배워갑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행복하고 기쁘다면 이것처럼 더 신기한게 어디있겠습니까?!
    예전에는 정말로 물질적인 풍요가 행복의 척도였다고 착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제자신이 스스로가 행복하고 즐겁다고 느끼며 살아간다면 이것이야말로
    신기하지 않겠습니까??남이야 뭐라하든…
    중풍병자와 그 친구들의 믿음만큼만이라도 배우고 싶은 오늘입니다.
    육신의 고통뿐 아니라 저희를 구원하시러 오신분!
    당신을 ♡♥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신앙인으로 살면서 그전에도 분명 은혜를 받았음에도 그 때는 제가 운이 좋아서
    제가 복이 많아서 그런줄 착각하고 살았던것같습니다.
    요근래에 와서 많이 체험하고 느끼고 사는것이지만 정말로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가보다 하고 스스로가 많이 신기해하고 놀라와합니다.
    잠깐 스쳐 지나가는것도 어느새인가 남을 통하든 자신을 통하든 이루어짐을
    알면서 어떨때는 솔직히 두려운 마음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가… 이제는 어쩔수없는 주님의 자녀이구나!
    주님의 자녀로 살아야하는구나!
    이러는 저에게 어떤이는 이런말도 해주더군요. 그쪽으로 주파수를 맞추고 있으
    니까 그쪽으로 연결을 시키니까 그런것이라면서~~
    하지만 저에게 너무나 많은 은총을 주심에 작은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이로 변해
    가고 남을 배려할줄도 알고 남을 사랑하는 방법도 배워갑니다.
    그리고 제 자신이 행복하고 기쁘다면 이것처럼 더 신기한게 어디있겠습니까?!
    예전에는 정말로 물질적인 풍요가 행복의 척도였다고 착각을 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제자신이 스스로가 행복하고 즐겁다고 느끼며 살아간다면 이것이야말로
    신기하지 않겠습니까??남이야 뭐라하든…
    중풍병자와 그 친구들의 믿음만큼만이라도 배우고 싶은 오늘입니다.
    육신의 고통뿐 아니라 저희를 구원하시러 오신분!
    당신을 ♡♥합니다.

  3. user#0 님의 말: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기쁘고 보람있는 일들이 많았지만 반면에 어렵고
    힘든 일들 또한 많았는데 그때마다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닐지라도
    견딜 수있는 만큼의 고통끝에는 힘들었던 모든 일들을 해결할 수가 있어서인지
    아무리 힘든일이라 하더라도 저에게는 해결을 못할 일이 없다는

    교만한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난감한 일이 생겼는데 일이 쉽게 해결이 될 기미가 보이지않아
    착잡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이상한 것은 예전 같았으면 며칠을 고민하며
    잠도 못이루고 지낼 법한 일인데도 며칠이 지나자 마음이 편해지며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생각에 아무일도 없는 사람처럼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지냈는데 주일인 어제 정말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미사 중에 평화의 인사를 하는데 바로 제 옆에 난감한 일의 주인공인 부부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하며 하느님께 제가 염려하는 일들이 해결이
    잘 되도록 도와달라는 기도를 드렸었는데 미사가 긑난 후 정말 기적같은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저를 본 자매님께서 저에게 너무 걱정 하지 말라며 일이 잘 해결이 되었다고…..
    그 순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생각에 기뻐 집에 와서
    남편과 딸아이에게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신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후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요즈음처럼 신기한 일이
    생긴 적도 없었던 것같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마음안에
    하느님께서 계신다는 믿음이 생긴 요즈음은 어려운 일들도 고민하지않으며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다보니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해결이
    되는 것같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신앙가에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저의 모습에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착각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기쁘고 보람있는 일들이 많았지만 반면에 어렵고
    힘든 일들 또한 많았는데 그때마다 자신이 만족할 만한 결과는 아닐지라도
    견딜 수있는 만큼의 고통끝에는 힘들었던 모든 일들을 해결할 수가 있어서인지
    아무리 힘든일이라 하더라도 저에게는 해결을 못할 일이 없다는

    교만한생각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난감한 일이 생겼는데 일이 쉽게 해결이 될 기미가 보이지않아
    착잡한 마음이 들기는 했지만 이상한 것은 예전 같았으면 며칠을 고민하며
    잠도 못이루고 지낼 법한 일인데도 며칠이 지나자 마음이 편해지며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생각에 아무일도 없는 사람처럼 웃고 떠들면서 즐겁게

    지냈는데 주일인 어제 정말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미사 중에 평화의 인사를 하는데 바로 제 옆에 난감한 일의 주인공인 부부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하며 하느님께 제가 염려하는 일들이 해결이
    잘 되도록 도와달라는 기도를 드렸었는데 미사가 긑난 후 정말 기적같은 신기한
    일이 생겼습니다
    저를 본 자매님께서 저에게 너무 걱정 하지 말라며 일이 잘 해결이 되었다고…..
    그 순간 하느님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셨다는 생각에 기뻐 집에 와서
    남편과 딸아이에게 하느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라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신말씀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후 신앙생활을 하는동안 요즈음처럼 신기한 일이
    생긴 적도 없었던 것같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마음안에
    하느님께서 계신다는 믿음이 생긴 요즈음은 어려운 일들도 고민하지않으며
    하느님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살다보니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해결이
    되는 것같아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니 신앙가에서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저의 모습에 하느님께서도 기뻐하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착각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는 오늘 참으로 신기한 일을 보았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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