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다

대림 제2주간 목요일(12/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정의를 흘려내려라. 땅은 열려 구세주를 싹트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예언서와 율법이 예언하는 일은 요한에게서 끝난다.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하늘은 이슬비처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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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니
    마음으로는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착각이었음을 느꼈습니다

    이유는요
    제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었다면 지금보다는 더 겸손하고 신앙적이며
    복음적인 생활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하신말씀 중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았던 자신 아니 당신의 말씀보다는
    저의 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당신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주님!

    사실은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솔직히 알아듣기 어려워 힘이 들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묵상했던 글을 몇 번 씩이나 수정하며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지만
    실망은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알아들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

    오늘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니
    마음으로는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고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착각이었음을 느꼈습니다

    이유는요
    제가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었다면 지금보다는 더 겸손하고 신앙적이며
    복음적인 생활을 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주님!

    오늘 당신께서 하신말씀 중에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않았던 자신 아니 당신의 말씀보다는
    저의 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당신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주님!

    사실은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솔직히 알아듣기 어려워 힘이 들기도 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에도 묵상했던 글을 몇 번 씩이나 수정하며 쓰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한심하기도 하지만
    실망은 하지 않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말씀을 알아들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언젠가는 알아들을 날이 오리라는 희망으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원자이신 주님!
    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당신을 드러내기 위함으로 남고 싶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을 삶이 되고져 오늘도 노력하고 있나이다.
    항상 깨어 있으라는 말씀과 알아 들을 수 있는 자는 알아 들으라는 말씀을
    염두에 두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겠습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구원자이신 주님!
    참다운 신앙인의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자신을 드러내기보다는 당신을 드러내기 위함으로 남고 싶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을 삶이 되고져 오늘도 노력하고 있나이다.
    항상 깨어 있으라는 말씀과 알아 들을 수 있는 자는 알아 들으라는 말씀을
    염두에 두며 하루하루 충실히 살겠습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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