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정의를 흘려내려라.
땅은 열려 구세주를 싹트게 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11-15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일찍이 여자의 몸에서 태어난
사람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었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이라도 그 사람보다는 크다.
세례자 요한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그런데 모든 예언서와 율법이 예언하는 일은
요한에게서 끝난다.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들인다면
다시 오기로 된 엘리야가 바로 그 요한임을 알 것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들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