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성 다마소 1세 교황 기념(12/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주님의 길을 닦고, 그분의 길을 곧게 하여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시는 길에 제자들이 "율법 학자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된 일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이다. 그런데 실상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비로소 제자들은 이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천지 생기기 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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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며칠 전 우리구역에 새로 반장이 된 자매님이 성사표를 들고 집주변을
    다니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반장을 했을 때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에 물어보니 주소가 맞는데도 성당에 다니지 않고
    개신교를 믿는다며 성사표를 받지 않는다는 말에 이름을 보니 냉담을
    하는 자매님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란 것은 구역에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반장이 되고나니
    구역 식구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힘이 드는데 성사표를 주러가도 아는 체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고 특히 냉담 하는 자매님들은 자신을 마치 물건을
    팔러오는 잡상인처럼 취급해서 속이 상하며 구역식구들도 협조를 해주지 않아
    자신이 없다며 저에게 반장을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 순간
    자신이 짊어지기 싫은 짐을 떠 맡긴 것같아 미안하기도 했지만
    봉사할 기회를 주는 것도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의 도리라는
    생각이들어 협조는 해주겠다며 열심히 하라며 격려해주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엘리야가 왔지만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며 당신께서도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도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이 뭉쿨합니다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이 바로 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그 순간만은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을 것 같은데도
    언제나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고 있으니 예수님의 말씀이나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알아보는 믿음이 있다면 좋을텐데……….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며칠 전 우리구역에 새로 반장이 된 자매님이 성사표를 들고 집주변을
    다니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반장을 했을 때 힘들었던 기억이 나서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에 물어보니 주소가 맞는데도 성당에 다니지 않고
    개신교를 믿는다며 성사표를 받지 않는다는 말에 이름을 보니 냉담을
    하는 자매님이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란 것은 구역에 이사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반장이 되고나니
    구역 식구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힘이 드는데 성사표를 주러가도 아는 체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고 특히 냉담 하는 자매님들은 자신을 마치 물건을
    팔러오는 잡상인처럼 취급해서 속이 상하며 구역식구들도 협조를 해주지 않아
    자신이 없다며 저에게 반장을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그 순간
    자신이 짊어지기 싫은 짐을 떠 맡긴 것같아 미안하기도 했지만
    봉사할 기회를 주는 것도 하느님의 일을 하는 사람의 도리라는
    생각이들어 협조는 해주겠다며 열심히 하라며 격려해주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엘리야가 왔지만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며 당신께서도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도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는 말씀이 가슴이 뭉쿨합니다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하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이 바로 저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니 ……..

    복음을 묵상한답시고 그 순간만은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을 것 같은데도
    언제나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고 있으니 예수님의 말씀이나 예수님을
    알아보지도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알아보는 믿음이 있다면 좋을텐데……….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진리는 마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진정한 마음이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입니다.
    진실이면 다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대할 때,마음의 문을 열고 있을 때…
    하지만 가끔은 현실에서는 아닌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나중에서야 한참후에야 그 진실이 드러납니다.
    아~~그래서 그랬구나!

    솔직히 오늘 복음말씀은 저에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몇 번을 거듭해서 읽어보고 앉아있고 다시금 덮었다가 이렇게…
    그래도 그냥 이 시간이 좋습니다.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진리는 마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진정한 마음이 좋은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것입니다.
    진실이면 다 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로 대할 때,마음의 문을 열고 있을 때…
    하지만 가끔은 현실에서는 아닌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나중에서야 한참후에야 그 진실이 드러납니다.
    아~~그래서 그랬구나!

    솔직히 오늘 복음말씀은 저에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몇 번을 거듭해서 읽어보고 앉아있고 다시금 덮었다가 이렇게…
    그래도 그냥 이 시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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