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전지전능하신 당신께서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셨다는 말씀에
제 자신을 되 돌아 봅니다
당신께 받은 것이 많은데도 감사의 기도를 드리기 보다는 오히려
불평과 불만으로 당신을 원망한 적이 많았던 자신 겨우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빵 다섯개를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당신을
생각해보니 제 자신의 교만과 감사함을 몰랐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말씀보다도 여러번 접했던 복음말씀이어서 묵상이 쉬울줄 알고
간단하게 생각했었는데 복음말씀을 읽는 순간 신앙인의 기본은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주님!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빵 다섯개로 오천명을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신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주님!
감사합니다
기적은 거저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니….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셔서…..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셨다.”
묵상하며
소나무 : † 찬미 예수님헬레나 자매님.. 언제나 사랑이 함께 하시는 자매님, 고맙습니다.. 올 한
해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희망 가득 가정 안에 이웃 안에 충만한 사랑
일구어 가시기를…^^ [01/05-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