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


주님 세례 축일(1/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 아버지의 소리가 들려왔도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3-17 그때에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를 떠나 요르단 강으로 요한을 찾아오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어떻게 선생님께서 제게 오십니까?" 하며 굳이 사양하였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지금은 내가 하자는 대로 하여라. 우리가 이렇게 해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은 예수께서 하자 하시는 대로 하였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시자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당신 위에 내려오시는 것이 보였다.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리스도의 세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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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실 때 홀연히 하늘이 열렸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부모를 기쁘게 한다는,나를 기쁘게하는 아들.
    자식이 부모를 기쁘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또한 아이들을 키우는 어미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잘 자라준다면 그이상
    기쁜것은 없겠죠.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를 기쁘게 해주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요.

    제자신 기쁘게 해드린 기억이 별로 없네요.
    항상 불만투성이,투덜이였을 뿐이였습니다.
    이런 자신을 그래도 사랑하신다고 끌어안아주신 분!
    누가 먼저 해주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해야됨을 알면서도…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부모를 기쁘게 한다는,나를 기쁘게하는 아들.
    자식이 부모를 기쁘게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또한 아이들을 키우는 어미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잘 자라준다면 그이상
    기쁜것은 없겠죠.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를 기쁘게 해주는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요.

    제자신 기쁘게 해드린 기억이 별로 없네요.
    항상 불만투성이,투덜이였을 뿐이였습니다.
    이런 자신을 그래도 사랑하신다고 끌어안아주신 분!
    누가 먼저 해주기를 바랄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해야됨을 알면서도…
    마음에 드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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