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이니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가파르나움 마을에서, 안식일에 예수께서는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 가르침을 듣고 놀랐다.
그 가르치시는 것이 율법 학자들과는
달리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더러운 악령 들린 사람 하나가
회당에 있다가 큰 소리로
"나자렛 예수님, 어찌하여
우리를 간섭하시려는 것입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이십니다." 하고 외쳤다.
그래서 예수께서
"입을 다물고 이 사람에게서 나가거라."
하고 꾸짖으시자 더러운 악령은
그 사람에게 발작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떠나갔다.
이것을 보고 모두들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이것은 권위 있는 새 교훈이다.
그의 명령에는 더러운 악령들도 굴복하는구나!"
하며 서로 수군거렸다.
예수의 소문은 삽시간에 온 갈릴래아와 그 근방에 두루 퍼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주님께 올리는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저희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종 위에 주님의 얼굴을 빛내어 주시고,
자비로우심으로 저를 살려 주소서.
주님, 제가 당신을 불렀음이 욕되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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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아이들하고 하루를 보내면서 느끼는것이 부모로서의 역할이 쉬운것은
아니구나! 절절히 느끼고 있는것이지만…
가끔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엄마는 왜 줏대가 없냐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말로 궁색한답변을 합니다.왜? 엄마마음이다 어쩔래?!ㅎㅎ
결국은 엄마의 위신이 땅으로 떨어지는 날입니다.
악령들까지도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주님!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줏대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저를 붙잡아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일관성있게 밀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요즘 아이들하고 하루를 보내면서 느끼는것이 부모로서의 역할이 쉬운것은
아니구나! 절절히 느끼고 있는것이지만…
가끔은 이랬다 저랬다 하는 저를 보고 아이들이 엄마는 왜 줏대가 없냐고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말로 궁색한답변을 합니다.왜? 엄마마음이다 어쩔래?!ㅎㅎ
결국은 엄마의 위신이 땅으로 떨어지는 날입니다.
악령들까지도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주님! 한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줏대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저를 붙잡아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일관성있게 밀고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