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연중 제1주간 토요일(1/1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예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도 모두 따라 왔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나섰다. 어느 날 예수께서는 레위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다.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 중에는 세리와 죄인들도 많았는데 그중 여럿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바리사이파의 율법 학자들은 예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음식을 나누고 있으니 어찌 된 노릇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대답하셨다.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이 제사를 드리며 바치는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저의 반석, 저의 성채, 저의 구원자시오니, 저의주님, 이 몸 숨겨 주시는 바위 되시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모든 사람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창조된 존재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구원으로 부르시지만 주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 그 소리를 듣는 즉시 따르는 사람만이 주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성사를 이루시며 저희 병을 낫게 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주님에게서 갈라놓는 악에서 지켜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Ouverture[서곡]






152.99.31.25 박명희: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01/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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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공평하신 주님께서는 죄인이나, 세리들과도 어울려 음식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려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같이 하려 하지않는 그들에게도 주님은 손을 내밀어주셨을것입니다.
    아마~~이랬을것이다라는 단정을 지은게 아니고 그들의 고통이 뭔지,아픔이
    뭔지를 알려 하셨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시려고 했을것입니다.
    그들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려했을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셨나봅니다.
    저 또한 언제쯤 바로 예~라며 따라 나설수 있을런지…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공평하신 주님께서는 죄인이나, 세리들과도 어울려 음식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려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같이 하려 하지않는 그들에게도 주님은 손을 내밀어주셨을것입니다.
    아마~~이랬을것이다라는 단정을 지은게 아니고 그들의 고통이 뭔지,아픔이
    뭔지를 알려 하셨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시려고 했을것입니다.
    그들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려했을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셨나봅니다.
    저 또한 언제쯤 바로 예~라며 따라 나설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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