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묶인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7
그때에 예수께서 호숫가로 나가셨다.
군중도 모두 따라 왔으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리고 그 후에 길을 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가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하고 부르셨다.
그러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나섰다.
어느 날 예수께서는 레위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게 되었다.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 중에는 세리와 죄인들도 많았는데
그중 여럿이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그 자리에 앉아 있었다.
바리사이파의 율법 학자들은 예수께서 세리와
죄인들과 한자리에서 음식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저 사람이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 같이
음식을 나누고 있으니 어찌 된 노릇이오?"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대답하셨다.
"성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이 제사를 드리며
바치는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느님께서는 저의 반석, 저의 성채, 저의 구원자시오니,
저의주님, 이 몸 숨겨 주시는 바위 되시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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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공평하신 주님께서는 죄인이나, 세리들과도 어울려 음식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려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같이 하려 하지않는 그들에게도 주님은 손을 내밀어주셨을것입니다.
아마~~이랬을것이다라는 단정을 지은게 아니고 그들의 고통이 뭔지,아픔이
뭔지를 알려 하셨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시려고 했을것입니다.
그들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려했을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셨나봅니다.
저 또한 언제쯤 바로 예~라며 따라 나설수 있을런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공평하신 주님께서는 죄인이나, 세리들과도 어울려 음식을 나누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려했을 것입니다.
그 누구도 같이 하려 하지않는 그들에게도 주님은 손을 내밀어주셨을것입니다.
아마~~이랬을것이다라는 단정을 지은게 아니고 그들의 고통이 뭔지,아픔이
뭔지를 알려 하셨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시려고 했을것입니다.
그들을 어루만져주시면서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려했을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라는 말씀을 하셨나봅니다.
저 또한 언제쯤 바로 예~라며 따라 나설수 있을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