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에게도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수 있는
신앙심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입으로만 외치는 것이 아닌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외칠수 있는
신앙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만 외치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온 마음으로 진심으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할 수있는 신앙심이 있었으면………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