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얘야, 너는 살아 있을 동안에 온갖 복을
다 누렸지만 라자로는 불행이란 불행을 다 겪지 않았느냐?

복음을 묵상하면서

참 행복하게 살고싶은마음이 듭니다
하느님의 축복 속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살면서 행복하다고 느꼈을때 보다는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원인이 모두 저에게 있었음을……..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기보다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하며 남보다 더 잘 살아야 한다는 세속적인
생각으로 살아왔기에 행복하다는 생각보다는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같아 자신의 삶을 남과 비교 했던 자신이 얼마나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이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과 비교하며 자신보다 불행한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조차 생각하지 못햇기에
힘들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을 배려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부귀영화만을
생각햇던 어리석은 사람이었음을…..

오늘독서 예레미아서의 말씀
“사람을 믿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고,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복을 받으리라”
하신말씀을 믿고 살았다면
지금처럼 미련하게 살지는 않았을텐데…..
자신만이 행복하고 부를 누리며 살고싶은 욕망으로 살았던 자신의 이기심으로
마음이 평화롭지 못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살았으면 행복할텐데….

‘얘야, 너는 살아 있을 동안에 온갖 복을
다 누렸지만 라자로는 불행이란 불행을 다 겪지 않았느냐?

묵상하며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