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한가운데를 지나서 자기의 갈길을 가셨다. ”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들 한가운데를 지나서 자기의 갈길을 가셨다”
하신말씀이 저의 가슴이 뭉쿨합니다
저 역시 살아가면서 수 없이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처음에 마음 먹었던
일들이 저의 변덕과 의지가 약한이유로 하루에도 수 없이 변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반성도 해보지만 지켜지지 않는 모습에 자신에게 화가
날 때가 많았는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누가 뭐라고 해도 초지일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으시며
당신의 갈길을 묵묵히 가신 모습을 보면서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
당신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하지만 주님!
저도 살아가면서 처음에 먹었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간절합니다
그 중에도 당신을 향한 저의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겠노라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당신을 잊지 않겠노라고….
혹시라도 살아가면서 기쁜 일, 슬픈 일, 아픈 일, 괴로운 일 등으로
당신을 잊는 경우가 올지라도….
당신을 잊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앗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떠한 경우가 오더라도…..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잊는다해도….
당신만은 저를 잊지 않으셧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그들 한가운데를 지나 당신의 갈길을 가신 당신의 마음을 닮도록
저에게도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해 주셧으면 참 좋겠습니다
언제까지나…..
당신께로 가는 그날까지…..
이 세상 모든 유혹과 저의약한 의지로 당신을 잊는 날이 올지라도
절 잊지 않으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아니!
제가 당신을 떠나지 않도록 붙잡아 주소서
주님!
당신만 믿겠습니다
당신만……
아멘
‘그들 한가운데를 지나서 자기의 갈길을 가셨다. ”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