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까이 있는 식구들에게 먼저…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과거는 하느님 자비하심에 맡겨두고 미래는 하느님의 섭리에 맡겨두고 오늘은
하느님의 사랑에 맡기면서 살아야한다는 성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나간 과거에 집착하느라 일을 그르치는 일은 없어야하며 오지도 않은 미래를
미리 걱정하지 말라는것같고 지금 이 시간이 제일 중요하고 잘 보내야된다는
뜻으로 알아듣겠습니다.
현실에 충실하고,가까이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하고 아껴주리라 마음먹습니다.
그 분의 뜻을 되새기며 지금 옆에 있는 식구들에게 칭찬 한마디라도 더 하고
격려하며 사랑을 나누며 살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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