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진심으로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도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피곤해 잠을
자려고 하니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지 않아 이렇게 컴 앞에 앉아있으려니
오늘 당신께서 하신말씀 중에 “용서 “라는 단어가 눈에띄었습니다
당신의 말씀한구절 한구절 모두가 저에게 하신 것같아 가슴이 뜨끔하면서도
특히
“진심으로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하신말씀에 제 자신 형제나 남을 진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저의 마음이 두렵기도 하고 당신께서 저를 내치실까 두려운 마음에
솔직히 당신이 무섭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저에게 당신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노력은 하겠습니다
남을 미워히지 않으며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노력을 ……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말씀 드리면 남을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요?
더구나 저에게 상처를 주는 형제들을 용서한다는 것이………….
주님!
저는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미워하라는 말씀을 하신다면 몰라도……..
하지만 주님!
당신께서 부탁하시는 말씀이니까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니!
그렇게 하겟습니다
아직은 실천하기 어렵겠지만
노력을 하겟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고 계시니까요
주님!
저에게 남을 용서하며 사랑하는 착한 심성을 갖도록 도와주십시요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저 같은 사람도 변할 수가 있을텐데….
주님!
그렇지요?
저 같은 사람도 당신께서 기도해주신다면……….
” 너희가 진심으로 형제들을 서로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실 것이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