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닮고싶습니다. 당신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언제쯤이나 이 말씀을 따라 실천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런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참 좋겠습니다.바램이겠지만요.
그냥 모른척하고 살아가면 안될까요? 그러다보면 그냥 잊어버릴것만 같은데…
차라리 멀리 떠나 살면 어떨까요?! 안보고 안듣고 살면 용서고 뭐고 없이 그냥
잊어버리며 살것같은데…그럼 죄짓는 기분도 안들테고~~그~~죠.
그래~용서를 하라는데…그것도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는도…
내가 손해보는것같지만 결국은 내가 이기는거야…맞아!맞아!
하지만 되돌아서면 씩씩거리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혼자 분개합니다.
왜? 나야!그많은 사람중에…
절대로 용서못해…어쩜 그럴수가 있어?! 두고보자구!
억울하다고 속상하다고 분통을 터트립니다.

한때는 이런 생각이 너무나 지배적이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많이 떠올려봅니다.
그 분은 아무 죄도 없으신 분이신데…
그래서 조금씩이지만 변하려고 노력합니다. 아직도 멀었지만요.
이런 저의 모습을 보시면서 그나마 잘하고 있다고 어깨를 톡톡 쳐주시지 않을까요?
주님!
아직도 멀었지만 조금씩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으니 잘 봐주세용~~~♡
갑자기 변하면 이상하데요 ㅎㅎ 이렇게라도 변하고 있는 저를 보면은 이건 분명
당신의 사랑이겠지요. 그래서 저도 나눠드리고싶습니다.받아주실꺼죠?!
여러분~~~♡♡요.

이젠 3월입니다. 동안 계획했던 일 ,미루었던 일,다시 다잡아보는 마음으로 활기찬
봄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환하게 웃는 3월이 되시기를…. 그리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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