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정녕 따로 계신다.
너희는 그분을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려 했지만 이해가 잘 되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머리로는 알아들을 것 같았지만 ……
하지만 확실한 것은……
당신은 저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 오신 분이라는 사실을…
믿으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직도 당신을 믿기에는 저의 믿음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이해할수 있지만….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며 믿기에는 아직도 저의 마음이
당신을 향하는 마음이 확고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점점 이해하기 힘드는 당신의 말씀이 저에게는 지키기 어려운 숙제인 것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운 말씀임을 느낍니다
하지만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당신의 말씀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지만 …..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
주님!
아직 때가 되지 않으셨다구요?
그러면?
그 때가 언제인지요?
제가 당신의 말씀을 이해하고 알아듣는 날인지요?
주님!
믿겠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겠습니다
당신을…..
아멘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정녕 따로 계신다.
너희는 그분을 모르지만 나는 알고 있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