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생각하면 할수록 점점 어렵고 솔직히 어떤 때는
당신의 말씀이 두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오늘말씀 중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은 저에게 무섭게까지 느껴지니 ……..
주님!
사실 저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 잘 지키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살지만
살다보면 제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의 말씀을 듣고 따른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그리구요 주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의 말씀을 모두 알아듣기에는 저의 신앙심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를 모두 알아듣지
못하는 자신이 답답하기도 합니다
마음으로는 모두 알아듣는다고 생각했지만…….
어떤 때에는 당신의 말씀이 가슴에 와 닿지가 않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그래도 믿어야겟지요?
당신의 말씀을 모두다 알아듣지 못한다해도…….
당신께서 원하시는 대로 살려고 노력하면…….
저에게도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는 말씀으로 알아듣겠습니다
사실 아직도 잘 모르는 부분도 많지만….
그것은 저의 신앙이 아직도 초보단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증거지요?
주님!
무조건 믿어야지요?
당신께서 하신말씀이니까요
그런데도 아직도 잘 모르는 헬레나이지만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하신말씀을 믿고 따르겟습니다
아멘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내 말을 잘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