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랑스런 여인 마리아

오늘 복음 말씀 중에 마리아의 대사는 주님께 대한 순수한 사랑이 절절이 묻어나옵니다.
세속의 호사가나 악마의 사주를 받은 사람은 두사람의 관계를 인간사이의 관계로 묘사하기도 하지만
가톨릭 신자라면 그런 쓸데없는 말에 현혹되서는 안되겠습니다.

제가 예수님 입장이라면,
스승이 죽은 후에도 여전히 잊지 못하는 제자 마리아가 있어서 마음이 흐뭇하셨을 것 같습니다.

혼자인 것 처럼 느껴져도 예수님은 제 곁에 계십니다.
“마리아야 나는 어디 안간다. 항상 네 곁에 있단다”하고 말씀하십니다.
요즘 한 탤런트의 자살로 유행처럼 자살이 늘어 간다고 합니다.
우울증이란 맘의 병 때문이라는데
세상에 복음 말씀이 더욱더 많이 전파되어 자살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내 맘에 모시고 있는 주님은 무덤 속에 묻혀계신 예수님인지..
아니면 부활하셔서 나를 지켜주시는 예수님인지 반성해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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